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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동8단지 재건축 시공사와 공사비 총정리 – 현장설명회 네 곳, 입찰은 대우건설 한 곳

    세 바구니 머니랩 36호 워드프레스판 표지. 남색 바탕에 목동8단지 재건축 시공사와 공사비 총정리라고 적었다. 예정 공사비 1조 1,118억 원, 3.3제곱미터당 약 965만 원, 건립 세대수 1,847세대 최고 49층이며 현장설명회에는 네 곳이 왔지만 입찰에는 대우건설 한 곳이 들어왔다. 목동에서 경쟁으로 뽑힌 단지는 아직 하나도 없다는 문장이 아래에 있다. 자료는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 2026년 10월 1일, 머니투데이방송 2026년 9월 22일,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이며 목동 여섯 단지의 선정 방식 표와 같은 주 현장설명회 일곱 곳 표는 본문에 있다.

    안녕하세요, 세 바구니 머니랩입니다.
    오늘은 목동8단지 재건축 시공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보겠습니다. 어제(10월 1일) 대우건설 쪽으로 굳어졌다는 소식이 나왔어요.

    그런데 이 글의 축은 「대우건설이 됐다」가 아닙니다. 8월 현장설명회에는 네 곳이 왔는데 9월 22일 입찰에는 한 곳이 들어왔다는 것, 그리고 목동에서 경쟁으로 뽑힌 단지가 아직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9월 25일에 쓴 글(목동4단지 공사비)에서 「다음에 확인할 것은 현장설명회 참석사 수」라고 적었습니다. 그 숫자가 9월 30일에 나왔고, 같은 주에 현장설명회가 일곱 곳에서 열렸어요. 한자리에 모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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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먼저 보시려면

    📄 목동8단지, 재건축 시공자 선정 가시화 — 대우건설 유력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 2026.10.1)
    📄 「써밋 디아보 목동」 내건 대우건설, 8단지 단독 응찰 (머니투데이방송 2026.9.22)
    🏠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 — 조합 입찰공고

    정보몽땅에는 조합이 직접 올린 입찰공고가 그대로 있습니다. 공고일 내림차순으로 늘어서 있고 입찰보증금과 마감 시각까지 적혀 있어요. 10월 1일에는 목동12단지(감정평가업자, 마감 10월 12일)와 목동13단지(이주관리·감정평가 등, 마감 10월 8일) 공고가 올라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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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쁘시면 이 다섯 줄

    ● 목동8단지 예정 공사비 1조 1,118억 원, 3.3㎡당 약 965만 원, 건립 1,847세대 최고 49층
    ● 8월 현장설명회 네 곳 → 9월 22일 입찰 대우건설 한 곳 → 유찰 → 9월 30일 2차 현설도 대우건설 혼자
    ● 시공자 선정 총회는 12월 중순. 수의계약으로 가면 공고 조건이 그대로 계약이 됩니다
    ● 목동에서 시공사가 정해진 단지는 6·10·12·13·8단지 모두 단독 응찰이거나 수의계약이었습니다
    ● 다음 분기점은 11월 16일 목동4단지 입찰 — 목동 첫 경쟁입찰이 될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현장설명회와 입찰은 다른 자리입니다

    현장설명회는 조합이 「우리 단지는 이런 조건입니다」를 설명하는 자리예요. 오는 것은 약속이 아닙니다. 설명을 듣고 숫자를 재 본 뒤, 하겠다고 정한 곳이 입찰에 들어옵니다.

    목동8단지는 8월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GS건설·DL이앤씨·IPARK현대산업개발 네 곳이 왔습니다. 그런데 9월 22일 마감된 입찰에 들어온 곳은 대우건설 하나였고, 경쟁 입찰이 성립하지 않아 유찰됐습니다. 조합은 재입찰 절차를 밟아 9월 30일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는데 여기에도 대우건설 혼자 왔어요.

    두 번 비면 조합은 수의계약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대우건설이 내건 이름은 「써밋 디아보 목동」이고, 시공자 선정 총회는 12월 중순으로 잡혀 있습니다.

    항목 내용 비고
    구역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4번지 일대 구역면적 86,782.6㎡
    규모 건립 1,847세대 · 10개 동 지하 4층 ~ 지상 49층
    기존 1,352가구 통합심의 기준으로는 1,881가구(임대 289 포함)
    예정 공사비 1조 1,118억 원 3.3㎡당 약 965만 원
    1차 현설(8월) 네 곳 대우건설 · GS건설 · DL이앤씨 · IPARK현대산업개발
    1차 입찰(9/22) 대우건설 단독 → 유찰 제안 브랜드 「써밋 디아보 목동」
    2차 현설(9/30) 대우건설 단독 수의계약 수순
    남은 일정 시공자 선정 총회 12월 중순 2025.3 구역지정 → 2026.4 조합설립 → 2026.6 통합심의 접수

    자료 ·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2026.10.1) · 머니투데이방송(2026.9.22) · 아시아경제(2026.9.30). 세대수가 자료마다 다른 까닭은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세 바구니 머니랩 36호 내용 그림. 제목은 목동 재건축, 시공사는 어떻게 정해졌나이고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과 전문지 보도 기준, 2026년 10월 2일이다. 첫째 표는 목동 신시가지 여섯 단지다. 6단지는 DL이앤씨가 6월에 수의계약으로 정해졌고 예정 공사비 약 1조 2,122억 원, 3.3제곱미터당 950만 원이다. 10단지는 현대건설이 두 차례 단독 응찰 뒤 우선협상대상자가 됐고 약 2조 6,135억 원, 990만 원이다. 12단지는 GS건설 수의계약이 유력하고 약 1조 7,888억 원, 980만 원이다. 13단지는 삼성물산이 1차에 단독 응찰해 수의계약을 추진 중이고 공사비와 단가는 확인하지 못했다. 8단지는 대우건설이 1차에 단독 응찰해 유찰됐고 2차 현장설명회도 단독이었으며 1조 1,118억 원, 965만 원이다. 4단지는 시공사가 아직 없고 현장설명회에 네 곳이 왔으며 입찰 마감은 11월 16일, 1조 6,389억 원, 1,010만 원이다. 1·3단지는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고 2·5·7·11·14단지는 심의 접수 단계, 9단지는 공고를 앞두고 있다. 둘째 표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 사이에 현장설명회가 열린 곳이다. 군포 산본9-2구역은 5곳이 참석했고 3.3제곱미터당 780만 원, 입찰은 11월 13일이다. 목동4단지는 4곳, 1조 6,389억 원, 입찰 11월 16일이다. 송파 오금현대는 3곳, 1조 6,642억 원, 입찰 11월 25일이다. 목동8단지 2차는 1곳, 1조 1,118억 원, 총회는 12월 중순이다. 여의도 화랑 2차는 1곳이고 공사비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총회는 11월 중순이다. 대구 수성구 30-11 2차는 1곳이고 공사비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총회는 11월이다. 여의도진주는 10월 8일에 현장설명회가 열릴 예정이고 약 1조 2,600억 원, 입찰은 11월 30일이다. 아래 메모는 같은 2,436세대인 목동4단지와 송파 오금현대를 견준 것이다. 총 공사비는 오금현대가 253억 원 많고 3.3제곱미터당 단가는 48만 원 적다. 단가로 연면적을 거꾸로 구하면 목동4단지는 약 53만 6천 제곱미터, 오금현대는 약 57만 2천 제곱미터다. 세대당 공사비는 각각 6억 7,280만 원과 6억 8,317만 원으로 세 바구니 머니랩이 계산했다. 단가가 반올림된 값이라 어림셈이고 조합이 밝힌 연면적은 확인하지 못했다. 자료는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 머니투데이방송, 아시아경제, 뉴데일리, 파이낸셜뉴스, 하우징타임즈이며 표 구성과 세대당 계산은 세 바구니 머니랩이 직접 했다.

    목동에서는 아직 경쟁입찰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여기가 오늘 글에서 제일 중요한 대목입니다. 기사들은 단지를 하나씩 따로 다룹니다. 그래서 「6단지는 DL이앤씨」, 「10단지는 현대건설」처럼 결과가 보이고, 어떻게 정해졌는지는 흩어져 있어요. 한 표로 모아 보면 이렇게 됩니다.

    단지 시공사 어떻게 정해졌나 예정 공사비 3.3㎡당
    6단지 DL이앤씨 수의계약 (6월 선정) 약 1조 2,122억 950만 원
    10단지 현대건설 두 차례 단독 응찰 뒤 우선협상 약 2조 6,135억 990만 원
    12단지 GS건설 수의계약 유력 약 1조 7,888억 980만 원
    13단지 삼성물산 1차 단독 응찰, 수의계약 추진 — —
    8단지 대우건설 1차 단독 유찰, 2차 현설도 단독 1조 1,118억 965만 원
    4단지 아직 없음 현설 4곳 · 입찰 마감 11월 16일 1조 6,389억 1,010만 원

    1·3단지는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고 2·5·7·11·14단지는 심의 접수 단계, 9단지는 공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 전체 사업비는 약 30조 원 규모로 보도됐습니다(파이낸셜뉴스 2026.9.27).

    시공사가 정해졌거나 정해지는 중인 다섯 단지가 모두 단독 응찰이거나 수의계약입니다. 겨뤄서 뽑힌 곳이 없어요. 그래서 11월 16일 4단지 입찰에 두 곳 이상이 들어오면 목동에서 처음 있는 일이 됩니다.

    3.3㎡당 단가는 6단지 950만 원에서 4단지 1,010만 원까지 60만 원 폭으로 올라왔습니다. 목동에서 1,000만 원을 넘긴 단지는 4단지가 처음이에요.

    같은 주에 현장설명회가 열린 일곱 곳

    9월 28일부터 10월 1일 사이에 수도권과 지방에서 현장설명회가 줄줄이 열렸습니다. 참석사 수 순으로 늘어놓으면 지금 건설사들이 어디에 몰리고 어디를 비우는지가 한눈에 보입니다.

    현장 현설 참석 공사비 규모 다음 날짜
    군포 산본9-2구역 5곳 3.3㎡당 780만 원 3,376세대 · 최고 35층 입찰 11월 13일
    목동4단지 4곳 1조 6,389억 원 2,436세대 · 최고 49층 입찰 11월 16일
    송파 오금현대 3곳 1조 6,642억 원 2,436세대 · 지상 37층 입찰 11월 25일
    목동8단지 (2차) 1곳 1조 1,118억 원 1,847세대 · 최고 49층 총회 12월 중순
    여의도 화랑 (2차) 1곳 공개 안 됨 285세대 (소규모재건축) 총회 11월 중순
    대구 수성구 30-11 (2차) 1곳 공개 안 됨 382세대 · 11개 동 총회 11월
    여의도진주 10월 8일 예정 약 1조 2,600억 원 602세대 · 최고 57층 입찰 11월 30일

    군포 산본9-2 참석사는 현대건설·GS건설·대우건설·제일건설·금호건설, 목동4단지는 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IPARK현대산업개발·제일건설, 송파 오금현대는 삼성물산·포스코이앤씨·제일건설입니다(DL이앤씨는 오금현대 현설에 오지 않았습니다). 자료 ·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 2026.9.30~10.1.

    숫자가 큰 현장에 많이 오는 것도 아닙니다. 공사비가 제일 큰 오금현대(1조 6,642억)에 세 곳, 평당 단가가 제일 낮은 군포에 다섯 곳이 왔어요. 서울 밖이라 경쟁이 덜하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조합이 내건 조건과 건설사의 사정이 그때그때 다르다고 읽는 편이 맞습니다.

    같은 2,436세대인데 평당 단가가 다른 까닭

    표를 보시면 이상한 줄이 있습니다. 목동4단지와 송파 오금현대가 건립 세대수가 똑같이 2,436세대인데, 총 공사비는 오금현대가 253억 원 많고 3.3㎡당 단가는 거꾸로 48만 원 적습니다.

    항목 목동4단지 송파 오금현대 차이
    건립 세대수 2,436세대 2,436세대 같음
    총 공사비 1조 6,389억 원 1조 6,642억 원 오금현대 +253억
    3.3㎡당 단가 1,010만 원 962만 원 오금현대 −48만
    역산 연면적 약 53만 6,400㎡ 약 57만 1,900㎡ 오금현대 +3만 5,500㎡
    세대당 연면적 약 220㎡ 약 235㎡ 오금현대 +15㎡
    세대당 공사비 6억 7,280만 원 6억 8,317만 원 오금현대 +1,037만

    연면적과 세대당 금액은 세 바구니 머니랩이 공개된 총 공사비와 평당 단가로 되짚은 값입니다. 단가가 반올림돼 있어 어림셈이고, 조합이 밝힌 연면적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까닭은 평당 단가가 세대수가 아니라 연면적으로 나눈 값이기 때문입니다. 총 공사비 ÷ 연면적(평)이 평당 단가예요. 그러니 같은 세대수라도 넓게 지으면 분모가 커져 총액이 늘어도 단가는 내려갑니다.

    거꾸로 풀어 보면 목동4단지는 연면적 약 53만 6천㎡, 오금현대는 약 57만 2천㎡입니다. 세대당으로 보면 220㎡와 235㎡. 오금현대가 세대당 15㎡ 정도 넓게 지어지는 셈이고, 그만큼 세대당 공사비도 1,037만 원 많습니다.

    단가가 낮으니 싸다고 읽으면 거꾸로 가는 자리입니다. 조합원이 실제로 내는 돈은 세대당 금액에 가깝지 평당 단가가 아니에요.

    세대수가 1,847과 1,881로 갈립니다

    같은 단지인데 매체마다 적힌 세대수가 다릅니다. 입찰공고를 옮긴 쪽은 1,847세대, 통합심의 내용을 쓴 쪽은 임대 289가구를 넣어 1,881가구로 적었어요. 34가구 차이입니다.

    어느 쪽이 틀렸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세대수는 정비계획·심의·사업시행계획을 거치며 바뀌고, 기사마다 어느 시점 숫자를 집었는지가 다릅니다. 공사비를 따질 때 기준으로 삼을 것은 조합이 낸 입찰공고예요. 그 숫자로 나눠야 다른 단지와 견줄 수 있습니다.

    참고로 기존은 1,352가구입니다. 1,847로 보면 495가구, 1,881로 보면 529가구가 늘어나는 셈이고, 늘어나는 몫이 사업성의 바탕이 됩니다.

    단독 응찰이면 조합원에게 무엇이 달라지나

    「어차피 대우건설로 정해질 텐데 한 곳이든 두 곳이든 무슨 차이냐」고 보실 수 있습니다. 차이가 나는 자리는 조건입니다.

    경쟁입찰이면 건설사들이 조합이 내건 조건보다 좋은 것을 얹어 제안합니다. 공사비를 깎거나, 이주비를 더 주거나, 마감재를 올리거나, 설계를 바꿔 옵니다. 그 제안들이 총회에서 견줘지고 조합원이 고릅니다.

    단독이면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공고에 적힌 조건이 그대로 계약의 출발선이 돼요. 조합이 협상으로 더 받아낼 수는 있지만, 상대가 하나면 지렛대가 약합니다. 그래서 조합들이 유찰을 한 번 더 감수하고 재입찰을 붙이는 것이고, 목동8단지도 9월 22일 유찰 뒤 재입찰 절차를 밟았습니다.

    다만 두 번째도 단독이면 대개 수의계약으로 넘어갑니다. 더 끌면 사업 기간이 늘고 그만큼 금융비용이 붙으니까요. 목동 여섯 단지가 비슷한 길을 걸은 것도 그래서입니다.

    다른 현장에 혼자 적용하시려면

    오늘 쓴 방법은 어느 재건축·재개발 현장에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세 단계예요.

    ① 현설 참석사 수와 입찰 참여사 수를 따로 적어 둡니다. 기사 제목은 「현설에 몇 곳」으로 나오는데, 정작 중요한 것은 그다음에 몇 곳이 봉투를 냈는가입니다. 목동8단지가 4곳에서 1곳이 된 것처럼 두 숫자는 자주 다릅니다.

    ② 평당 단가를 보면 연면적을 되짚어 봅니다. 총 공사비 ÷ 평당 단가 = 연면적(평)이고, 여기에 3.305785를 곱하면 ㎡입니다. 그 값을 세대수로 나누면 세대당 연면적과 세대당 공사비가 나와요. 단가가 낮은데 세대당 금액이 큰 현장이 있습니다.

    ③ 같은 구역·같은 주의 다른 현장을 옆에 놓습니다. 한 현장의 숫자는 크기를 가늠하기 어렵지만, 서너 곳을 나란히 놓으면 띠가 보입니다. 오늘은 서울 재건축이 950만~1,010만 원 사이에 모여 있고 경기(군포)가 780만 원이라는 것이 그 띠였습니다.

    조합 공고 원문은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의 조합입찰공고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마감 시각과 입찰보증금까지 적혀 있어요.

    세 바구니 머니랩 36호 그림 3. 「그래서 나는? — 확인해 둘 것 네 가지」 소제목과 세 바구니 머니랩 마스코트. 남색 동그란 안경을 쓰고 신문을 펼쳐 읽는 돼지 저금통이며, 오른쪽 귀 뒤에 연필이 꽂혀 있다.

    ✔ 저는 평당 단가보다 입찰에 몇 곳이 들어오는지를 먼저 봅니다. 혼자 들어오면 공고 조건이 그대로 출발선이 되니까요
    ✔ 11월 16일 목동4단지 입찰에 몇 곳이 들어오는지 — 목동 첫 경쟁입찰이 될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 평당 단가는 연면적으로 나눈 값입니다. 세대당 금액을 함께 봐야 내 돈이 보입니다
    ✔ 고른 잣대는 「같은 주에 현장설명회를 연 곳」입니다. 권하는 것이 아니라 표시해 둔 관찰 대상입니다

    뺀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

    · 조합이 밝힌 연면적 —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위 표의 연면적과 세대당 금액은 반올림된 평당 단가에서 되짚은 어림셈입니다
    · 목동8단지 조합 입찰공고 원문 — 정보몽땅 목록 첫 쪽에서 찾지 못해 📄 를 전문지 두 곳으로 채웠습니다
    · 13단지 공사비와 평당 단가, 여의도 화랑·대구 수성구 30-11 공사비 — 공개되지 않아 「—」로 두었습니다
    · 오금현대 공사비는 매체가 1조 6,642억 원·1.66조 원(부가세 별도)·1.7조 원으로 갈립니다.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 숫자를 썼습니다
    · 대우건설이 제안한 설계와 홍보 문구는 조합원이 판단할 몫이라 옮기지 않았습니다
    · 조합원 수를 찾지 못해 세대당 분담금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커뮤니티 숫자는 쓰지 않았습니다

    앞으로의 일정

    날짜 무엇 비고
    10월 8일 여의도진주 시공자 현장설명회 입찰 마감 11월 30일
    11월 13일 군포 산본9-2구역 입찰 마감 참여확약서 10월 30일까지
    11월 16일 목동4단지 입찰 마감 ★ 목동 첫 경쟁입찰이 될지 갈리는 날
    11월 25일 송파 오금현대 입찰 마감 오후 2시 · 입찰보증금 1,000억
    11월 중순 여의도 화랑 시공자 선정 총회 10월 중순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12월 중순 목동8단지 시공자 선정 총회 수의계약으로 가는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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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정리

    목동은 지금 공사비가 아니라 들어오는 건설사 수가 정해지는 중입니다. 다음 분기점은 11월 16일이에요.

    다음 편 — 11월 16일 목동4단지 입찰이 마감되면 몇 곳이 들어왔는지 바로 정리하겠습니다. 12월 중순 8단지 총회 결과가 나오면 이 글을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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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2026.9.30~10.1) · 머니투데이방송(2026.9.22) · 아시아경제(2026.9.30) · 뉴데일리(2026.9.22) · 파이낸셜뉴스(2026.9.27) · 하우징타임즈(2026.9.30) · 뉴스핌(2026.9.30) ·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 연면적·세대당 공사비·목동 여섯 단지 표·현설 일곱 곳 표는 세 바구니 머니랩이 직접 구성했습니다.
    이 글은 공개된 보도와 공고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숫자는 심의와 총회를 거치며 바뀝니다. 계약이나 의사결정 전에 조합 공고 원문으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알려 주시면 바로 고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