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세 바구니 머니랩입니다.
추석이 낀 한 주였습니다. 증시는 사흘만 열렸고, 부동산 통계는 연휴 첫날 오후에 나왔어요. 9월 21일부터 25일까지의 돈 뉴스를 부동산·주식·세금금융 바구니 셋으로 정리했습니다.
한 주를 한 문장으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서울 아파트값은 85주째 올랐고, 코스피는 사흘 만에 2.71% 올랐고, 미국 국채 금리는 2007년 이후 없던 자리로 갔다.」 그런데 이 세 문장 모두 아래 줄을 봐야 뜻이 달라집니다. 85주는 기록을 깬 것이 아니고, 코스피는 오른 종목보다 내린 종목이 많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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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먼저 보시려면
📄 한국부동산원 보도자료 목록 (주간 아파트가격동향)
📄 금융위원회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 (2026년 9월 22일)
🏠 주간 아파트가격동향 안내 페이지 (공표 일정)
부동산원 보도자료 첨부 표에는 기사에 실리지 않는 시군구별 숫자가 한 줄씩 들어 있습니다. ⚠ 다만 9월 3주 자료는 24일 오후에 공표됐는데도 보도자료 게시판에는 26일 아침까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아래 숫자는 언론 네다섯 곳을 맞춰 본 것이고, 원문이 올라오면 그쪽이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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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바구니 · 부동산 — 85주는 기록을 깬 것이 아니라 나란히 선 것입니다
✔ 85주는 2020년 6월 2주~2022년 1월 3주의 85주와 같은 숫자입니다. 역대 최장을 넘어선 것이 아니라 나란히 선 것이고, 다음 발표에서 한 번 더 올라야 86주로 경신입니다
✔ 오른 곳과 내린 곳이 서울 안에서 갈렸습니다. 서대문 0.44%가 오르는 동안 강남 -0.42%가 내렸어요. 강남·서초는 7주째, 송파는 3주째 하락입니다
✔ 같은 주 청약도 정반대였습니다. 광명 철산자이 무순위는 4가구에 5만 4,626명, 더샵 분당하이스트 1순위 해당지역은 3.88대 1로 일부 주택형이 미달이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 9월 3주 매매·전세
| 지역 | 매매 (9월 3주) | 전주 (9월 2주) | 전세 |
|---|---|---|---|
| 서울 | +0.13% | +0.16% | +0.19% |
| 전국 | +0.09% | — | — |
| 수도권 | +0.17% | — | — |
| 경기 | +0.23% | +0.18% | — |
| 인천 | +0.01% | — | — |
「—」는 두 곳 이상에서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둔 칸입니다. 짐작해 채우지 않았어요. 경기가 서울보다 크게 올랐다는 점이 이번 주의 눈에 띄는 대목이고, 그 안에서도 수원 영통이 +1.09%로 전국에서 앞섰습니다. 서울은 전세(0.19%)가 매매(0.13%)보다 높습니다 — 전세가 앞서는 주는 「차라리 산다」는 흐름이 뒤따르곤 하니 다음 발표에서 같이 보시면 좋습니다.
서울 안에서 갈린 자치구 — 오른 곳 다섯, 내린 곳 셋
| 자치구 | 9월 3주 | 이어진 방향 |
|---|---|---|
| 서대문 | +0.44% | 서울 상승 1위 |
| 동대문 | +0.39% | 강북권 강세 |
| 성북 | +0.39% | 강북권 강세 |
| 노원 | +0.37% | — |
| 중랑 | +0.36% | — |
| 강남 | -0.42% | 7주째 하락 |
| 서초 | -0.37% | 7주째 하락 |
| 송파 | -0.14% | 3주째 하락 |
자치구 목록은 서울신문·아시아투데이·머니투데이가 같게 전한 숫자로 맞췄습니다. 한국일보는 강북구도 +0.39%로 적어 나열이 조금 달랐는데, 두 곳 이상 일치하는 쪽을 따랐습니다.
「서울 +0.13%」 한 줄 안에 +0.44%와 -0.42%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 0.86%포인트 차이예요. 평균만 보면 우리 동네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같은 주에 정반대로 갈린 청약 두 건
| 항목 | 광명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무순위) | 더샵 분당하이스트 (1순위 해당지역) |
|---|---|---|
| 접수일 | 9월 22일 | 9월 22~23일 |
| 모집 / 접수 | 4가구에 5만 4,626명 | 68가구에 264건 |
| 경쟁률 | 평균 1만 3,656.5대 1 (최고 1만 4,094.3대 1) | 3.88대 1 · 84㎡B는 5가구에 3건으로 미달 |
| 특별공급 | — (무순위는 특공 없음) | 77가구에 226건 = 2.94대 1 |
| 당첨자 발표 | 9월 29일(화) | 10월 2일(금) |
| 계약 | 10월 7일(수) | 10월 13~15일 |
기사들은 이 두 건을 따로따로 다뤘습니다. 나란히 놓으면 차이를 만든 것이 하나로 보입니다 — 시세와 분양가의 간격입니다. 철산자이는 전용 59㎡ 공급금액이 7억 원대인데 인근 같은 면적이 14억 원대에 거래됐고, 분당하이스트는 84㎡ 최고가가 29억 8,100만 원입니다. 「경쟁률이 높다·낮다」가 아니라 간격이 벌어졌나 좁혀졌나로 읽는 편이 맞습니다.
⚠ 분당하이스트의 기타지역까지 포함한 종합 경쟁률은 연휴에 걸려 26일 아침까지 기사가 없었습니다. 위 숫자는 1순위 해당지역만입니다.
값은 올랐는데 거래는 줄었습니다. 8월 서울 아파트 매매는 3,443건으로 7월 5,852건보다 41.2% 줄었습니다(서울신문 9월 23일 집계 기준). 강남구는 7월 162건에서 29건으로, 성북구는 321건에서 78건으로 내려앉았어요. ⚠ 같은 8월 거래량을 두고 9월 17~18일 보도는 「전월 대비 46% 감소」로 적었습니다. 신고가 뒤늦게 쌓이면서 감소율이 완화된 것으로 보이는데,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집계 시점을 밝히고 썼습니다.
한 가지 더. 같은 85주라도 강도는 지난번과 다릅니다. 국민일보가 집계한 바로는 이번 85주의 누적 상승률이 17.5%로, 2020~2022년 85주 랠리의 7.7%보다 두 배 이상입니다. 단일 출처라 우리 숫자로 단정하지 않고 집계한 곳을 밝혀 인용합니다. 「기간은 같아도 오른 폭은 두 배」라는 뜻이에요.
오른 건 값이고, 줄어든 건 거래입니다. 저는 이번 주에 세 가지를 봤어요.
첫째, 우리 동네 자치구 줄. 서울 평균이 아니라 내 구가 어느 쪽인지 먼저 찾습니다.
둘째, 강남3구 하락이 몇 주째인지. 한 주 빠진 것과 일곱 주 빠진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셋째, 전세를 매매 옆에 놓기. 서울은 전세가 매매보다 높았습니다.
다음 주에 제가 확인할 것은 하나예요 — 9월 4주 발표에서 86주가 되는지. 특정 지역을 권해 드리는 글이 아니라, 매주 같은 순서로 읽는 방법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출처 · 서울신문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85주째 ↑…역대 최장 상승 기간 동률」(9.24), 머니투데이 「서울 아파트값, 전주比 0.13%↑…’85주’ 연속 상승, 최장 타이」(9.24), 아시아투데이(9.24), 국민일보 「85주째 오른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은 2배 이상」(9.24), 서울신문 「관망세로 거래 줄어든 서울 아파트」(9.23), MTN 「더샵 분당하이스트, 청약 1순위 평균 3.88대 1」(9.23), 뉴시스(9.22)
🧺 둘째 바구니 · 주식 — 사흘 열린 장에서 코스피가 7,080까지 올라갔습니다
✔ 코스피는 지난주 금요일(18일) 6,894.23에서 7,080.92로 마쳤습니다. 한 주 186.69포인트, +2.71%입니다
✔ 코스닥은 827.12에서 844.48로 +2.10%, 원/달러 환율은 1,383.3원에서 1,358.4원으로 24.9원 내렸습니다
✔ 지수는 올랐는데 23일 하루 오른 종목은 311개, 내린 종목은 548개였습니다. 반도체·전기전자 대형주가 끌어올린 장이에요
한 주 성적표 — 시작과 끝
| 항목 | 9월 18일(금) | 9월 23일(수) | 한 주 변화 |
|---|---|---|---|
| 코스피 | 6,894.23 | 7,080.92 | +186.69p (+2.71%) |
| 코스닥 | 827.12 | 844.48 | +17.36p (+2.10%) |
| 원/달러 환율 | 1,383.3원 | 1,358.4원 | -24.9원 |
| 나스닥 (미국) | — | 9/25 27,108.19 | 21·22일 사상 최고 뒤 조정·반등 |
일별로는 21일 7,007.72(+1.65%) → 22일 7,017.91(+0.15%) → 23일 7,080.92(+0.90%)였습니다. 주간 등락률은 직접 나눠 계산하고 일별 등락폭으로 검산했습니다(6,894.23 + 186.69 = 7,080.92).
⚠ 다우의 주간 등락률은 쓰지 않았습니다. 한 곳은 -0.5%, 다른 곳의 일별 자료로 역산하면 +0.21%가 나와 어긋났습니다. 9월 25일 종가도 매체마다 다우 51,791.56과 51,828.62로 37포인트 차이가 있어, 전일 종가에 등락폭을 더해 검산이 맞는 쪽을 썼습니다.
업종은 한쪽으로 쏠렸습니다.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인 23일 기준으로 의료·정밀 +3.36%, 전기·전자 +1.95%, 화학 +1.28%가 오르는 동안 건설 -5.66%, 기계·장비 -3.22%, IT서비스 -2.40%가 내렸습니다. 삼성전자는 285,500원까지 올랐고요. 사흘 누적 업종 등락률을 집계한 기사는 찾지 못해, 이 숫자는 23일 하루치입니다.
수급도 마지막 날은 방향이 갈렸습니다. 23일 코스피에서 기관은 3,200억 원 안팎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5,100억 원 안팎, 개인은 1조 4,000억 원 안팎을 순매도했습니다. 매체마다 잠정치가 조금씩 달라 반올림해 적었어요. ⚠ 21~23일 사흘을 합산한 투자자별 순매수는 집계한 기사가 없어 쓰지 않았습니다. 주간 글 1호·2호·3호 모두 같았으니, 이 항목은 앞으로도 기대하지 않는 편이 맞겠습니다.
사흘에 2.71%면 큰 폭입니다. 여기서 한 번 멈추셔야 해요. 23일 하루를 봐도 오른 종목보다 내린 종목이 200개 넘게 많았습니다. 지수를 올린 것은 대형주 몇 개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수 옆에 오른 종목 수를 같이 놓고 봅니다. 지수가 올라도 내 계좌가 그대로인 주가 이런 주예요. 반대로 내 종목이 건설·기계 쪽이면 지수와 정반대였을 겁니다.
그리고 28일 개장에는 연휴 나흘 동안의 미국 소식이 한꺼번에 반영됩니다. 그 사이에 미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로 올라갔으니, 개장 첫날 움직임을 지수 하나로만 읽지 않으려 합니다.
출처 · 뉴스1 「코스피, 0.90% 상승한 7080.92 마감…코스닥 1.21%↑」(9.23), 파이낸셜포스트 「반도체가 지수 끌었다…코스피 7080.92·코스닥 844.48 상승 마감」(9.23), 인포스탁데일리 「0923 마감체크」(9.23), Yahoo Finance 「Dow, S&P 500, Nasdaq notch weekly wins」(9.25)
🧺 셋째 바구니 · 세금·금융 — 미국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 없던 자리로 올라왔습니다
✔ 미 연준 기준금리는 9월 16일 0.25%포인트 인상으로 3.75~4.00%입니다. 시장은 10월에 한 번 더 올릴 확률을 66%대로 보고 있어요(24일 기준)
✔ 9월 28일(월) 연휴에 걸렸던 대출 이자·카드대금·공과금·보험료가 한꺼번에 빠집니다. 연체료는 붙지 않고, 예금 만기 이자도 28일에 들어옵니다
✔ 9월 30일(수)은 9월분 재산세 마감이자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 첫날입니다. 6,000억 원 규모로 10월 15일까지예요
이번 주 한국 증시가 오른 것보다 이 금리 이야기가 다음 주에 더 크게 걸립니다. 미국 국채 10년물은 전 세계 대출 금리의 바닥 같은 숫자입니다. 이게 올라가면 우리 시중은행의 조달 비용도 따라 올라가고, 그 결과가 변동금리 대출의 재산정일에 반영됩니다. 연준이 내리는 국면이 아니라 올리는 국면이라는 점도 함께 보셔야 해요 — 9월에 이미 올렸고, 10월에 또 올릴 확률이 과반입니다.
그리고 재산세는 지방세입니다. 국세청이 아니라 위택스(서울은 이택스)와 각 지자체가 받습니다. 9월 정기분 납부기간은 9월 16일~30일이고, 연휴를 빼면 남는 평일이 28·29·30일 사흘뿐이에요. 하루 넘기면 가산금 3%가 붙고, 납부세액이 250만 원을 넘으면 분할납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마감일에는 납부 사이트가 느려지곤 하니 하루 앞당기는 편이 편합니다.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기사에 없는 표가 원문에 있는 경우였습니다. 기사 세 곳이 모두 「최대 40% 소득공제」로만 적었는데, 금융위 보도자료에는 투자금 3,000만 원까지 40% · 3,000만~5,000만 원 20% · 5,000만~7,000만 원 10%라는 구간표가 들어 있었어요. 7,000만 원을 다 넣으면 공제 합계가 1,800만 원입니다. 다만 공제는 세금을 그만큼 깎아 주는 것이 아니라 과세표준을 줄이는 것이라, 실제로 덜 내는 세금은 본인 세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5년 만기 폐쇄형이라 중도 환매가 안 되고, 1차 가입 이력이 있으면 2차는 제한됩니다.
28일 아침에는 통장 잔고부터 봅니다. 나흘치 자동이체가 하루에 몰려 나가기 때문에, 잔고가 모자라면 연체료 없는 연기가 연체로 바뀝니다. 연휴 동안 쓴 카드값까지 겹치는 달이라 더 그렇습니다.
재산세는 30일이 마지막 날인데 저는 29일까지로 잡아 두었습니다. 마감일 사이트 지연 때문이에요.
대출 금리 재산정일이 언제인지도 적어 두었습니다. 국채 금리가 오르는 국면에서는 그 날짜가 곧 내 이자가 바뀌는 날이니까요.
성장펀드는 가입을 권해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5년 동안 쓸 일이 없는 돈인지가 먼저이고, 판매가 시작되면 상품설명서에서 운용 대상과 수수료를 보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출처 · 파이낸셜뉴스 「美국채 10년물 19년 만에 5.1%…’10월 또 금리인상’ 베팅 66%」(9.24), 이투데이 「美 10년물 국채금리, 2007년來 최고⋯5년물도 5% 돌파」(9.25),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9.22), 소비자가만드는신문 「카드대금 결제일·공과금 납부일, 추석 연휴 뒤 9월 28일로 연기」(9.13)
이번 주 세 바구니, 한 줄씩
🧺 부동산 – 서울 아파트값 85주 연속 상승으로 역대 최장과 동률. 서대문·동대문·성북이 오르는 동안 강남·서초는 7주째 내렸고, 8월 거래는 41.2% 줄었습니다.
🧺 주식 – 사흘 열린 장에서 코스피 7,080.92로 한 주 +2.71%, 코스닥 +2.10%. 다만 23일 오른 종목은 311개, 내린 종목은 548개였습니다.
🧺 세금·금융 – 미국 10년물 금리 5.1%대로 2007년 이후 최고. 28일 미뤄진 출금, 30일 재산세 마감과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 첫날이 이어집니다.
다음 주, 달력에 적어 두실 것
| 날짜 | 무슨 날 |
|---|---|
| 9월 28일(월) | 연휴 뒤 첫 거래일 · 미뤄진 대출 이자·카드대금·공과금 출금 |
| 9월 29일(화) | 광명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무순위 당첨자 발표 |
| 9월 30일(수) | 9월분 재산세 납부 마감 ·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 시작 · 밤 9시 30분 미국 8월 PCE 물가 |
| 10월 2일(금) | 더샵 분당하이스트 · 과천 푸르지오 벨라르테 당첨자 발표 |
| 10월 첫째 주 | 부동산원 9월 4주 발표 — 한 번 더 오르면 86주로 역대 최장 경신 |
| 10월 6일(화) |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무순위 접수 (발표 10월 12일) |
부동산원 9월 4주 발표일 공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통상 목요일이지만 연휴 뒤라 달라질 수 있어 「10월 첫째 주」로 적었습니다. 이 꼭지는 지나간 항목을 다음 호에서 결과 한 줄로 이어받습니다 — 지난주에 적어 둔 「부동산원 9월 3주 발표」가 이번 호 첫째 바구니로 돌아온 것처럼요.
그 뒤 일정으로는 10월 22일(목) 한국은행 금통위, 10월 27~28일 미국 FOMC가 있습니다.
뺀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
고른 것만 적으면 누구나 쓰는 글이 됩니다. 무엇을 왜 뺐는지 함께 적어 둡니다.
· 다우 주간 등락률 — 출처끼리 -0.5%와 +0.21%로 어긋나 뺐습니다
· 21~23일 투자자별 순매수 합계 — 집계한 기사가 없어 일별 잠정치를 직접 더하지 않았습니다
· 관세청 9월 1~20일 「반도체 수출 +259.4%」 — 수치가 현실적이지 않아 오기로 보고 쓰지 않았습니다
· 전국 전세 +0.10% · 경기 전세 +0.15% — 각각 한 곳에서만 확인돼 표에서 「—」로 두었습니다
· 과천 푸르지오 라비엔오 · 아크로 리버스카이 무순위(9월 28일) — 언론 기사를 찾지 못하고 개인 글만 있어 달력에 넣지 않았습니다
· KB 9월 월간 주택가격동향 — 2차 출처를 찾지 못해 이번 호에서 뺐습니다
· 「주택 신속공급 방안」·부동산 금융 종합대책(수도권 23만호) — 검색 상위에 뜨지만 8월 13일 발표분이라 이번 주 뉴스가 아닙니다
📌 지난 글 · 전세가율이란 – 계산법과 전국 시도·서울 자치구 실제 숫자
📌 지난 글 · 코스피 6,995, 두 달 반 만에 돌아온 7,000 문턱
📌 지난 글 · 9월에 또 오는 재산세 고지서 – 7월과 무엇이 다른가
※ 이 코너는 한 주의 뉴스를 쉽게 정리해 드리는 자리이고, “그래서 나는?”은 제가 제 상황에서 한 생각입니다. 투자와 대출 판단은 각자의 사정에 맞게 하시길 부탁드려요. 특정 지역·단지나 상품을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26일에 정리한 것이고, 부동산원 9월 3주 보도자료 원문이 연휴로 게시판에 올라오지 않아 숫자는 언론 보도를 맞춰 본 것입니다. 원문이 올라오면 그쪽이 기준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다시 ‘오늘의 한 바구니’로 찾아뵙고, 토요일에 ‘이번 주 세 바구니’ 4호에서 한 주를 다시 묶겠습니다.
세 바구니 머니랩 | 이번 주 세 바구니 3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