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세 바구니 머니랩입니다.
어제 코스피가 하루에 7.57% 내렸습니다. 종가 5,554.22입니다. 장중에 두 지수가 8% 넘게 밀리면서 코스닥과 코스피에 차례로 서킷브레이커가 걸렸고, 두 시장 매매가 각각 20분 멈췄어요.
기사 제목은 어디나 비슷합니다. 「검은 목요일」이거나 「7%대 폭락」이에요. 그런데 이번 주에 빠진 것은 어제 하루가 아닙니다. 10월 8일 종가에서 나흘치를 이어 붙이면 1,071.71포인트, 비율로는 -16.2%입니다. 그 숫자를 적은 곳이 없었어요. 오늘은 그 나흘을 표로 펼쳐 놓고, 같은 날 오후에 나온 9월분 코픽스 3.43%까지 함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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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먼저 보시려면
📄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 지수와 투자자별 매매동향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 9월분 코픽스 공시
📄 [마감시황] ‘검은 목요일’ 코스피·코스닥 7%대 급락 (뉴스핌)
🏠 한국거래소 – 시장 운영과 공시 안내
어제 외국인 순매도 금액이 매체마다 크게 갈렸습니다. 한 곳은 3조 6,340억 원, 다른 곳은 4조 8,196억 원으로 적었어요. 1조 원이 넘는 차이입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은 거래소 숫자가 기준이라 첫 줄에 걸어 두었습니다.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는 코픽스 네 종류가 함께 올라옵니다 — 기사에는 보통 신규취급액 기준 하나만 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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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 하루에 7.57%, 두 시장이 20분 멈췄습니다
✔ 10월 15일 코스피 5,554.22(-454.59p, -7.57%) · 코스닥 760.82(-63.06p, -7.65%)
✔ 장중 두 지수가 8% 넘게 밀려 코스닥 → 코스피 순으로 서킷브레이커 1단계, 매매가 각 20분 중단
✔ 장 초반에는 두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도 발동
✔ 삼성전자 21만 원(-9.48%) · SK하이닉스 126만 2,000원(-11.06%)
✔ 원·달러 환율 1,344.6원으로 하루에 6.3원 상승
✔ 배경 — 미국 9월 소비자물가 전년 대비 3.7%(전망 웃돔) · 중국 창신메모리의 기술 추격 우려 · 인공지능 설비 투자의 수익성 의문
① 하루가 아니라 나흘로 봅니다
제일 먼저 한 일은 숫자를 이어 붙이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달 첫 거래일은 10월 12일이었고, 그 앞 거래일 종가가 10월 8일 6,625.93입니다. 거기서부터 하루치 낙폭을 차례로 놓아 봤어요.
| 날짜 | 코스피 종가 | 하루 등락 | 코스닥 종가 | 하루 등락 |
|---|---|---|---|---|
| 10/8(목) | 6,625.93 | — (기준) | 892.27 | — (기준) |
| 10/12(월) | 6,384.24 | -241.69 (-3.65%) | 849.19 | -43.08 (-4.83%) |
| 10/13(화) | 6,035.35 | -348.89 (-5.46%) | 837.03 | -12.16 (-1.43%) |
| 10/14(수) | 6,008.81 | -26.54 (-0.44%) | 823.88 | -13.15 (-1.57%) |
| 10/15(목) | 5,554.22 | -454.59 (-7.57%) | 760.82 | -63.06 (-7.65%) |
| 나흘 합 | — | -1,071.71 (-16.2%) | — | -131.45 (-14.7%) |
하루 등락은 각 날짜 기사에서 받은 값이고, 나흘 합은 저희가 더한 숫자입니다. 네 낙폭을 더하면 241.69 + 348.89 + 26.54 + 454.59 = 1,071.71이고, 6,625.93에서 빼면 5,554.22 — 어제 종가와 정확히 맞습니다. 코스닥도 892.27 − 131.45 = 760.82로 맞아떨어집니다.
이 더하기가 중요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크기예요. 하루 7.57%는 놀라운 숫자이지만, 나흘 16.2%는 성격이 다른 숫자입니다. 어제 하루만 보면 「어제 무슨 일이 있었나」를 찾게 되는데, 나흘을 보면 「지난주부터 무엇이 달라졌나」를 보게 돼요.
다른 하나는 검산입니다. 낙폭 네 개를 더한 값이 시작 종가에서 빼면 끝 종가와 맞는지 보면, 네 날짜의 숫자가 서로 맞는지가 한 번에 확인됩니다. 어느 하루의 숫자를 잘못 적었다면 합이 맞지 않아요. 계산과 검산이 한 번에 끝납니다.
② 코스피와 코스닥 — 창을 바꾸면 답이 뒤집힙니다
위 표를 세로로 다시 읽어 보시면 재미있는 대목이 하나 있습니다. 어제 하루로 보면 코스닥이 더 빠졌어요. -7.65% 대 -7.57%입니다. 그런데 나흘로 늘려 보면 뒤집힙니다. 코스피 -16.17%, 코스닥 -14.73%로 코스피가 1.4%포인트 더 내렸어요. (표에서는 자리를 맞춰 -16.2%·-14.7%로 적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10월 13일을 보시면 답이 보입니다. 그날 코스피는 -5.46%였는데 코스닥은 -1.43%였어요. 4%포인트 차이입니다. 그날 빠진 것은 시장 전체가 아니라 코스피에 몰려 있는 대형 반도체주였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몇 퍼센트 빠졌다」는 문장 하나로는 내 계좌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무엇을 들고 계신지에 따라 같은 주에 전혀 다른 숫자를 보셨을 거예요.
③ 반도체 두 종목이 끌어내렸습니다
| 종목 | 10/12 종가 | 10/13 | 10/14 | 10/15 | 사흘 변동 |
|---|---|---|---|---|---|
| 삼성전자 | 250,500원 | 232,000원 | 232,000원 | 210,000원 | -40,500원 (-16.2%) |
| SK하이닉스 | 1,605,000원 | 1,443,000원 | 1,419,000원 | 1,262,000원 | -343,000원 (-21.4%) |
두 종목은 10월 8일 종가를 확인하지 못해 10월 12일 종가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지수 표(나흘)와 기간이 하루 다릅니다. 사흘 변동은 저희가 계산한 값입니다.
사흘 동안 삼성전자가 -16.2%, SK하이닉스가 -21.4%입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가 -13.0%였으니 두 종목이 지수보다 더 빠졌어요. 지수를 끌어내린 쪽이 어디인지가 숫자로 드러납니다.
④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 — 어제 걸린 것
사이드카는 선물 가격이 크게 움직일 때 프로그램 매매 호가의 효력을 잠시 멈추는 장치입니다. 어제는 장 초반에 두 시장 모두 매도 사이드카가 걸렸어요.
서킷브레이커는 한 단계 위입니다. 지수가 크게 떨어진 상태가 이어지면 그 시장의 매매 자체를 멈춥니다. 어제는 1단계가 발동돼 코스닥과 코스피 매매가 각각 20분 중단됐습니다. 코스닥이 먼저, 코스피가 뒤이어 걸렸어요.
멈추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값이 빠르게 떨어지면 「일단 팔고 보자」가 겹치면서 더 떨어지는데, 잠시 끊어 주면 그 사슬이 한 번 멈춥니다. 값을 되돌리는 장치가 아니라 숨을 고르는 장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가 오늘 쓰지 못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몇 퍼센트에 몇 단계가 걸리는지예요. 1단계·2단계·3단계의 발동 기준은 한국거래소 규정에 있는데, 오늘 아침에 그 원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숫자를 짐작해 적지 않았고, 따로 한 편으로 정리해 올리겠습니다.
⑤ 같은 날 오후에 코픽스가 나왔습니다
어제 오후 3시에 9월분 코픽스가 공시됐습니다. 지난 호에서 「오늘 나온다」고 적어 두었던 숫자예요. 신규취급액 기준으로 3.43%, 전월 3.18%에서 0.25%포인트 올랐습니다.
| 코픽스 종류 | 9월분 | 8월분 | 변동 | 어떤 숫자인가 |
|---|---|---|---|---|
| 신규취급액 기준 | 3.43% | 3.18% | +0.25%p | 그달 새로 조달한 자금이 기준이라 시장금리가 빨리 반영됩니다 |
| 잔액 기준 | 3.15% | 3.05% | +0.10%p | 쌓여 있는 자금 전체가 기준이라 천천히 움직입니다 |
| 신잔액 기준 | 2.79% | 2.71% | +0.08%p | 범위가 더 넓어 숫자가 낮게 나옵니다 |
| 단기 코픽스 | 3.43% (10/14) | 3.16% (9/30) | +0.27%p | 주 단위로 따로 공시됩니다 |
신규취급액 기준 3.43%는 여러 매체가 같게 전했고, 나머지 세 줄은 매체 한 곳에 실린 숫자입니다. 저희 지난 호에 적어 둔 8월분 3.18%에 0.25를 더하면 3.43이 되어 서로 맞는 것은 확인했습니다. 잔액 기준과 신잔액 기준은 여섯 달째 오름세입니다.
코픽스는 은행이 돈을 끌어오는 데 드는 비용을 모아 평균 낸 숫자입니다. 이 숫자가 오르면 은행이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에 붙이는 기준이 함께 오릅니다. 공시는 매달 15일, 반영은 그다음 영업일부터예요. 어제 나왔으니 오늘부터입니다.
0.25%포인트가 얼마인지 세어 보겠습니다.
| 대출 원금 | 한 해 늘어나는 이자 | 한 달로는 |
|---|---|---|
| 1억 원 | 25만 원 | 2만 833원 |
| 2억 원 | 50만 원 | 4만 1,667원 |
| 3억 원 | 75만 원 | 6만 2,500원 |
| 4억 원 | 100만 원 | 8만 3,333원 |
| 5억 원 | 125만 원 | 10만 4,167원 |
원금에 금리를 그대로 곱한 어림값입니다. 실제로는 갚아 나가면서 원금이 줄고, 대출 종류와 상환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충 이 정도」를 잡는 용도로만 보세요.
여기서 한 가지만 더 보셔야 합니다. 오늘 나온 숫자가 내 통장에 닿는 날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변동금리 대출에는 금리 재산정일이 있고, 보통 6개월이나 12개월마다 돌아와요. 그날 기준으로 그때의 코픽스가 적용됩니다. 오늘 3.43%가 나왔다고 해서 모든 대출이 오늘 오르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확인하실 것은 두 가지예요. 내 대출이 어느 코픽스를 쓰는지(신규취급액 기준인지 잔액 기준인지에 따라 움직이는 속도가 다릅니다)와 내 재산정일이 언제인지입니다. 둘 다 대출 약정서나 은행 앱의 대출 상세 화면에 있습니다.
⑥ 집값은 따로 움직였습니다 — 부동산원 10월 2주
증시가 이렇게 빠진 주에도 서울 아파트값은 올랐습니다. 한국부동산원 10월 2주(10월 12일 기준) 통계에서 서울 아파트 매매가 0.16% 올라 88주 연속 상승입니다. 부동산원 공표 기준으로 세는 숫자예요.
| 구분 | 10월 2주 (10/12 기준) |
|---|---|
| 중랑구 | +0.42% |
| 성북구 | +0.41% |
| 서대문구 | +0.40% |
| 도봉구 | +0.39% |
| 노원구 | +0.37% |
| 용산구 | +0.03% (두 주 하락 뒤 상승 전환) |
| 송파구 | -0.21% |
| 서초구 | -0.27% |
| 강남구 | -0.35% |
| 서울 전체 매매 | +0.16% (전주 +0.12%) — 88주 연속 상승 |
| 서울 전세 | +0.18% |
| 전국 / 수도권 / 경기 | +0.10% / +0.20% / +0.26% |
자치구 숫자는 매체 네 곳이 같게 전했습니다. 서초구의 「10주 연속 하락」은 출처가 한 곳이라 적지 않았습니다.
표를 보시면 위아래가 갈려 있습니다. 중랑·성북·서대문·도봉·노원이 0.4% 안팎으로 오르는 동안 강남·서초·송파는 내렸어요. 서울 전체 평균 0.16%는 이 두 방향이 섞인 값입니다. 평균 한 줄만 보면 우리 동네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습니다.
용산구가 두 주 하락 뒤 +0.03%로 돌아선 것도 적어 둘 만합니다. 방향이 바뀐 자리는 다음 주에 한 번 더 보게 되는 자리예요.

저는 숫자부터 이어 붙여 봤습니다. 10월 8일 종가 6,625.93에서 하루치 낙폭을 차례로 빼면 241.69, 348.89, 26.54, 454.59입니다. 네 숫자를 더하면 1,071.71포인트, 비율로는 -16.2%예요. 거래일로 나흘입니다.
그다음에 코스닥을 옆에 놓았습니다. 어제 하루로 보면 코스닥이 더 빠졌는데, 나흘로 늘리면 코스피가 1.4%포인트 더 내렸어요. 어느 창으로 보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하나만 외우지 않고 두 개를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셋째로 담보비율을 봤습니다. 이만큼 빠진 뒤에는 신용거래나 미수를 쓴 계좌에 반대매매가 걸리는 구간이 생깁니다. 증권사가 요구하는 담보유지비율 아래로 내려가면 추가로 돈을 넣어야 하고, 넣지 못하면 증권사가 정해진 날에 주식을 팔아 메웁니다. 그 자리는 값이 아니라 날짜로 걸리니, 증권사 앱에서 담보유지비율과 추가 납입 기한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넷째로 금리 쪽을 봤습니다. 어제 오후에 나온 9월분 코픽스가 3.43%로 0.25%포인트 올랐고, 그 숫자가 오늘부터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에 들어갑니다. 지난 호에 적은 대로 0.1%포인트가 3억 원에 한 해 30만 원이니, 0.25%포인트면 한 해 75만 원, 한 달 6만 2,500원이에요. 금리 재산정일을 달력에 적어 두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덧붙이겠습니다. 저는 어제 오늘 사고팔 자리를 찾지 않았습니다. 이런 날에 제일 먼저 할 일은 내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를 숫자로 적어 두는 것이라고 봤어요. 기준 날짜, 그날 종가, 오늘 종가, 그 사이 비율. 넉 줄이면 됩니다. 그 넉 줄이 있어야 다음 주에 숫자가 움직였을 때 비교할 자리가 생깁니다.

달력에 적어 두실 것
| 날짜 | 무엇이 있나 |
|---|---|
| 10/16(금) 오늘 | 9월분 코픽스 3.43% 변동금리 반영 시작 · 밤에 미국 9월 소매판매 |
| 10/19(월) | 국토부 정비사업 공사비 특별점검 1차 시작(~10/30) · 청약홈 무순위 접수 네 곳 · 인천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앤하늘채 1순위 |
| 10/20(화) | 시흥 은계 에피트 무순위 접수 |
| 10/22(목)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 부동산원 10월 3주 |
| 10/24(토) | 이수신동아4단지(서초 방배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 총회 |
| 10/26(월) | 2026년 2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납부(법인) |
| 10/27~28 | 미국 FOMC |
| 11/2(월) | 개인 일반과세자 부가세 예정고지분 납부 |
| 11/13(금) | 전세사기 피해 최소보장(보증금 3분의 1) 시행 |
10월 22일 금통위는 동결 쪽에 무게를 두는 전망이 많습니다. 다만 11월 추가 인상을 보는 시각도 함께 있어 두 방향을 적어 둡니다. 무순위 청약 일정은 청약홈에서 신청 전에 모집공고를 한 번 더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뺀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금액 — 매체 사이에 1조 원 넘게 갈려 방향만 적었습니다
· 서킷브레이커 발동 시각과 「두 시장 동시 발동은 7월 29일 이후 처음」 — 각각 출처가 한 곳입니다
· 거래대금과 외국인 연속 순매도 일수 — 출처가 한 곳이라 뺐습니다
· 하루 낙폭이 역대 몇 번째인지 — 어느 매체도 순위를 적지 않아 짐작해 쓰지 않았습니다
· 서킷브레이커 1·2·3단계 발동 기준 — 한국거래소 규정 원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종가 — 미 재무부 일별 표가 10월 14일까지만 올라와 있습니다
· 10월 15일 밤 뉴욕 증시(다우 +1.08%로 반등) — 국내 급락과 방향이 반대라 이 글에 섞지 않았습니다. 토요일 주간 글에서 한 주로 묶어 전하겠습니다
한 줄 정리
🧺 하루 7.57%보다 나흘 16.2%가 더 무겁습니다. 지수 하나가 아니라 기간을 늘려서 보고, 기준 날짜와 두 종가와 그 사이 비율을 넉 줄로 적어 둡니다.
📌 지난 글
미국 기준금리 3.75~4.00%, 3년 2개월 만의 인상 (오늘의 한 바구니 7호)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가입방법 총정리 – 5년 묶어 둘 돈인지 (오늘의 한 바구니 16호)
이 글은 정보를 전하기 위한 것이고 특정 종목이나 상품의 매수·가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2026년 10월 16일 아침에 확인한 것이며, 기사마다 갈린 값은 본문에 그 사실을 적고 뺐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 밤 미국 9월 소매판매와 다음 주 10월 22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이어서 전하겠습니다. 한 주의 뉴스는 토요일 ‘이번 주 세 바구니’에서 다시 정리합니다.
세 바구니 머니랩 | 오늘의 한 바구니 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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