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바구니 머니랩

코스피 5554, 나흘 만에 1,071포인트 빠졌습니다 – 서킷브레이커와 코픽스 3.43%를 표로 놓았습니다 (오늘의 한 바구니 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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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 바구니 28호 워드프레스판 표지 –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주식 바구니: 코스피 5554, 나흘 만에 -16%. 서킷브레이커로 20분 멈췄고 삼성전자 -9.5%, SK하이닉스 -11.1%

안녕하세요, 세 바구니 머니랩입니다.

어제 코스피가 하루에 7.57% 내렸습니다. 종가 5,554.22입니다. 장중에 두 지수가 8% 넘게 밀리면서 코스닥과 코스피에 차례로 서킷브레이커가 걸렸고, 두 시장 매매가 각각 20분 멈췄어요.

기사 제목은 어디나 비슷합니다. 「검은 목요일」이거나 「7%대 폭락」이에요. 그런데 이번 주에 빠진 것은 어제 하루가 아닙니다. 10월 8일 종가에서 나흘치를 이어 붙이면 1,071.71포인트, 비율로는 -16.2%입니다. 그 숫자를 적은 곳이 없었어요. 오늘은 그 나흘을 표로 펼쳐 놓고, 같은 날 오후에 나온 9월분 코픽스 3.43%까지 함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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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먼저 보시려면

📄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 지수와 투자자별 매매동향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 9월분 코픽스 공시

📄 [마감시황] ‘검은 목요일’ 코스피·코스닥 7%대 급락 (뉴스핌)

🏠 한국거래소 – 시장 운영과 공시 안내

어제 외국인 순매도 금액이 매체마다 크게 갈렸습니다. 한 곳은 3조 6,340억 원, 다른 곳은 4조 8,196억 원으로 적었어요. 1조 원이 넘는 차이입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은 거래소 숫자가 기준이라 첫 줄에 걸어 두었습니다.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는 코픽스 네 종류가 함께 올라옵니다 — 기사에는 보통 신규취급액 기준 하나만 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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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 하루에 7.57%, 두 시장이 20분 멈췄습니다

✔ 10월 15일 코스피 5,554.22(-454.59p, -7.57%) · 코스닥 760.82(-63.06p, -7.65%)

✔ 장중 두 지수가 8% 넘게 밀려 코스닥 → 코스피 순으로 서킷브레이커 1단계, 매매가 각 20분 중단

✔ 장 초반에는 두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도 발동

✔ 삼성전자 21만 원(-9.48%) · SK하이닉스 126만 2,000원(-11.06%)

✔ 원·달러 환율 1,344.6원으로 하루에 6.3원 상승

✔ 배경 — 미국 9월 소비자물가 전년 대비 3.7%(전망 웃돔) · 중국 창신메모리의 기술 추격 우려 · 인공지능 설비 투자의 수익성 의문

① 하루가 아니라 나흘로 봅니다

제일 먼저 한 일은 숫자를 이어 붙이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달 첫 거래일은 10월 12일이었고, 그 앞 거래일 종가가 10월 8일 6,625.93입니다. 거기서부터 하루치 낙폭을 차례로 놓아 봤어요.

날짜 코스피 종가 하루 등락 코스닥 종가 하루 등락
10/8(목) 6,625.93 — (기준) 892.27 — (기준)
10/12(월) 6,384.24 -241.69 (-3.65%) 849.19 -43.08 (-4.83%)
10/13(화) 6,035.35 -348.89 (-5.46%) 837.03 -12.16 (-1.43%)
10/14(수) 6,008.81 -26.54 (-0.44%) 823.88 -13.15 (-1.57%)
10/15(목) 5,554.22 -454.59 (-7.57%) 760.82 -63.06 (-7.65%)
나흘 합 — -1,071.71 (-16.2%) — -131.45 (-14.7%)

하루 등락은 각 날짜 기사에서 받은 값이고, 나흘 합은 저희가 더한 숫자입니다. 네 낙폭을 더하면 241.69 + 348.89 + 26.54 + 454.59 = 1,071.71이고, 6,625.93에서 빼면 5,554.22 — 어제 종가와 정확히 맞습니다. 코스닥도 892.27 − 131.45 = 760.82로 맞아떨어집니다.

이 더하기가 중요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크기예요. 하루 7.57%는 놀라운 숫자이지만, 나흘 16.2%는 성격이 다른 숫자입니다. 어제 하루만 보면 「어제 무슨 일이 있었나」를 찾게 되는데, 나흘을 보면 「지난주부터 무엇이 달라졌나」를 보게 돼요.

다른 하나는 검산입니다. 낙폭 네 개를 더한 값이 시작 종가에서 빼면 끝 종가와 맞는지 보면, 네 날짜의 숫자가 서로 맞는지가 한 번에 확인됩니다. 어느 하루의 숫자를 잘못 적었다면 합이 맞지 않아요. 계산과 검산이 한 번에 끝납니다.

직접 해 보시려면 — 증권사 앱이나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서 지수의 일별 시세를 엽니다. 기준으로 삼을 날의 종가를 적고, 오늘 종가를 뺀 뒤 기준 종가로 나누면 끝이에요. 「며칠 전부터」를 바꿔 가며 몇 번 해 보시면 숫자가 어느 창에서 커지고 어느 창에서 작아지는지가 보입니다.

② 코스피와 코스닥 — 창을 바꾸면 답이 뒤집힙니다

위 표를 세로로 다시 읽어 보시면 재미있는 대목이 하나 있습니다. 어제 하루로 보면 코스닥이 더 빠졌어요. -7.65% 대 -7.57%입니다. 그런데 나흘로 늘려 보면 뒤집힙니다. 코스피 -16.17%, 코스닥 -14.73%로 코스피가 1.4%포인트 더 내렸어요. (표에서는 자리를 맞춰 -16.2%·-14.7%로 적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10월 13일을 보시면 답이 보입니다. 그날 코스피는 -5.46%였는데 코스닥은 -1.43%였어요. 4%포인트 차이입니다. 그날 빠진 것은 시장 전체가 아니라 코스피에 몰려 있는 대형 반도체주였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몇 퍼센트 빠졌다」는 문장 하나로는 내 계좌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무엇을 들고 계신지에 따라 같은 주에 전혀 다른 숫자를 보셨을 거예요.

③ 반도체 두 종목이 끌어내렸습니다

종목 10/12 종가 10/13 10/14 10/15 사흘 변동
삼성전자 250,500원 232,000원 232,000원 210,000원 -40,500원 (-16.2%)
SK하이닉스 1,605,000원 1,443,000원 1,419,000원 1,262,000원 -343,000원 (-21.4%)

두 종목은 10월 8일 종가를 확인하지 못해 10월 12일 종가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지수 표(나흘)와 기간이 하루 다릅니다. 사흘 변동은 저희가 계산한 값입니다.

사흘 동안 삼성전자가 -16.2%, SK하이닉스가 -21.4%입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가 -13.0%였으니 두 종목이 지수보다 더 빠졌어요. 지수를 끌어내린 쪽이 어디인지가 숫자로 드러납니다.

투자자별 금액은 본문에 적지 않았습니다. 어제 외국인 순매도를 한 매체는 3조 6,340억 원, 다른 매체는 4조 8,196억 원으로 적었어요. 장 마감 직후의 숫자는 잠정치라 집계 시점에 따라 달라지고, 특히 거래가 몰린 날에는 차이가 커집니다. 방향(외국인 순매도, 개인·기관 순매수)은 모든 매체가 같았으므로 방향만 적었습니다. 확정된 숫자는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서 다음 날 확인하실 수 있어요.

④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 — 어제 걸린 것

사이드카는 선물 가격이 크게 움직일 때 프로그램 매매 호가의 효력을 잠시 멈추는 장치입니다. 어제는 장 초반에 두 시장 모두 매도 사이드카가 걸렸어요.

서킷브레이커는 한 단계 위입니다. 지수가 크게 떨어진 상태가 이어지면 그 시장의 매매 자체를 멈춥니다. 어제는 1단계가 발동돼 코스닥과 코스피 매매가 각각 20분 중단됐습니다. 코스닥이 먼저, 코스피가 뒤이어 걸렸어요.

멈추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값이 빠르게 떨어지면 「일단 팔고 보자」가 겹치면서 더 떨어지는데, 잠시 끊어 주면 그 사슬이 한 번 멈춥니다. 값을 되돌리는 장치가 아니라 숨을 고르는 장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가 오늘 쓰지 못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몇 퍼센트에 몇 단계가 걸리는지예요. 1단계·2단계·3단계의 발동 기준은 한국거래소 규정에 있는데, 오늘 아침에 그 원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숫자를 짐작해 적지 않았고, 따로 한 편으로 정리해 올리겠습니다.

⑤ 같은 날 오후에 코픽스가 나왔습니다

어제 오후 3시에 9월분 코픽스가 공시됐습니다. 지난 호에서 「오늘 나온다」고 적어 두었던 숫자예요. 신규취급액 기준으로 3.43%, 전월 3.18%에서 0.25%포인트 올랐습니다.

코픽스 종류 9월분 8월분 변동 어떤 숫자인가
신규취급액 기준 3.43% 3.18% +0.25%p 그달 새로 조달한 자금이 기준이라 시장금리가 빨리 반영됩니다
잔액 기준 3.15% 3.05% +0.10%p 쌓여 있는 자금 전체가 기준이라 천천히 움직입니다
신잔액 기준 2.79% 2.71% +0.08%p 범위가 더 넓어 숫자가 낮게 나옵니다
단기 코픽스 3.43% (10/14) 3.16% (9/30) +0.27%p 주 단위로 따로 공시됩니다

신규취급액 기준 3.43%는 여러 매체가 같게 전했고, 나머지 세 줄은 매체 한 곳에 실린 숫자입니다. 저희 지난 호에 적어 둔 8월분 3.18%에 0.25를 더하면 3.43이 되어 서로 맞는 것은 확인했습니다. 잔액 기준과 신잔액 기준은 여섯 달째 오름세입니다.

코픽스는 은행이 돈을 끌어오는 데 드는 비용을 모아 평균 낸 숫자입니다. 이 숫자가 오르면 은행이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에 붙이는 기준이 함께 오릅니다. 공시는 매달 15일, 반영은 그다음 영업일부터예요. 어제 나왔으니 오늘부터입니다.

0.25%포인트가 얼마인지 세어 보겠습니다.

대출 원금 한 해 늘어나는 이자 한 달로는
1억 원 25만 원 2만 833원
2억 원 50만 원 4만 1,667원
3억 원 75만 원 6만 2,500원
4억 원 100만 원 8만 3,333원
5억 원 125만 원 10만 4,167원

원금에 금리를 그대로 곱한 어림값입니다. 실제로는 갚아 나가면서 원금이 줄고, 대출 종류와 상환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충 이 정도」를 잡는 용도로만 보세요.

여기서 한 가지만 더 보셔야 합니다. 오늘 나온 숫자가 내 통장에 닿는 날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변동금리 대출에는 금리 재산정일이 있고, 보통 6개월이나 12개월마다 돌아와요. 그날 기준으로 그때의 코픽스가 적용됩니다. 오늘 3.43%가 나왔다고 해서 모든 대출이 오늘 오르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확인하실 것은 두 가지예요. 내 대출이 어느 코픽스를 쓰는지(신규취급액 기준인지 잔액 기준인지에 따라 움직이는 속도가 다릅니다)와 내 재산정일이 언제인지입니다. 둘 다 대출 약정서나 은행 앱의 대출 상세 화면에 있습니다.

⑥ 집값은 따로 움직였습니다 — 부동산원 10월 2주

증시가 이렇게 빠진 주에도 서울 아파트값은 올랐습니다. 한국부동산원 10월 2주(10월 12일 기준) 통계에서 서울 아파트 매매가 0.16% 올라 88주 연속 상승입니다. 부동산원 공표 기준으로 세는 숫자예요.

구분 10월 2주 (10/12 기준)
중랑구 +0.42%
성북구 +0.41%
서대문구 +0.40%
도봉구 +0.39%
노원구 +0.37%
용산구 +0.03% (두 주 하락 뒤 상승 전환)
송파구 -0.21%
서초구 -0.27%
강남구 -0.35%
서울 전체 매매 +0.16% (전주 +0.12%) — 88주 연속 상승
서울 전세 +0.18%
전국 / 수도권 / 경기 +0.10% / +0.20% / +0.26%

자치구 숫자는 매체 네 곳이 같게 전했습니다. 서초구의 「10주 연속 하락」은 출처가 한 곳이라 적지 않았습니다.

표를 보시면 위아래가 갈려 있습니다. 중랑·성북·서대문·도봉·노원이 0.4% 안팎으로 오르는 동안 강남·서초·송파는 내렸어요. 서울 전체 평균 0.16%는 이 두 방향이 섞인 값입니다. 평균 한 줄만 보면 우리 동네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습니다.

용산구가 두 주 하락 뒤 +0.03%로 돌아선 것도 적어 둘 만합니다. 방향이 바뀐 자리는 다음 주에 한 번 더 보게 되는 자리예요.

오늘의 한 바구니 28호 그림 2 – 「그래서 나는?」 소제목과 세 바구니 마스코트: 남색 동그란 안경을 쓰고 신문을 펼쳐 읽는 돼지 저금통, 오른쪽 귀 뒤에 연필

저는 숫자부터 이어 붙여 봤습니다. 10월 8일 종가 6,625.93에서 하루치 낙폭을 차례로 빼면 241.69, 348.89, 26.54, 454.59입니다. 네 숫자를 더하면 1,071.71포인트, 비율로는 -16.2%예요. 거래일로 나흘입니다.

그다음에 코스닥을 옆에 놓았습니다. 어제 하루로 보면 코스닥이 더 빠졌는데, 나흘로 늘리면 코스피가 1.4%포인트 더 내렸어요. 어느 창으로 보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하나만 외우지 않고 두 개를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셋째로 담보비율을 봤습니다. 이만큼 빠진 뒤에는 신용거래나 미수를 쓴 계좌에 반대매매가 걸리는 구간이 생깁니다. 증권사가 요구하는 담보유지비율 아래로 내려가면 추가로 돈을 넣어야 하고, 넣지 못하면 증권사가 정해진 날에 주식을 팔아 메웁니다. 그 자리는 값이 아니라 날짜로 걸리니, 증권사 앱에서 담보유지비율과 추가 납입 기한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넷째로 금리 쪽을 봤습니다. 어제 오후에 나온 9월분 코픽스가 3.43%로 0.25%포인트 올랐고, 그 숫자가 오늘부터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에 들어갑니다. 지난 호에 적은 대로 0.1%포인트가 3억 원에 한 해 30만 원이니, 0.25%포인트면 한 해 75만 원, 한 달 6만 2,500원이에요. 금리 재산정일을 달력에 적어 두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덧붙이겠습니다. 저는 어제 오늘 사고팔 자리를 찾지 않았습니다. 이런 날에 제일 먼저 할 일은 내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를 숫자로 적어 두는 것이라고 봤어요. 기준 날짜, 그날 종가, 오늘 종가, 그 사이 비율. 넉 줄이면 됩니다. 그 넉 줄이 있어야 다음 주에 숫자가 움직였을 때 비교할 자리가 생깁니다.

오늘의 한 바구니 28호 그림 3 – 오늘 확인한 것 네 가지 메모: 신용·미수 담보비율, 코스닥도 함께 보기(코스닥은 나흘 -14.7%), 환율 1,344.6원, 코픽스 3.43% 반영일. 네 항목 모두 빨간 체크

달력에 적어 두실 것

날짜 무엇이 있나
10/16(금) 오늘 9월분 코픽스 3.43% 변동금리 반영 시작 · 밤에 미국 9월 소매판매
10/19(월) 국토부 정비사업 공사비 특별점검 1차 시작(~10/30) · 청약홈 무순위 접수 네 곳 · 인천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앤하늘채 1순위
10/20(화) 시흥 은계 에피트 무순위 접수
10/22(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 부동산원 10월 3주
10/24(토) 이수신동아4단지(서초 방배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 총회
10/26(월) 2026년 2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납부(법인)
10/27~28 미국 FOMC
11/2(월) 개인 일반과세자 부가세 예정고지분 납부
11/13(금) 전세사기 피해 최소보장(보증금 3분의 1) 시행

10월 22일 금통위는 동결 쪽에 무게를 두는 전망이 많습니다. 다만 11월 추가 인상을 보는 시각도 함께 있어 두 방향을 적어 둡니다. 무순위 청약 일정은 청약홈에서 신청 전에 모집공고를 한 번 더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요약을 옮길 때 자주 틀리는 자리입니다. 어제 코스피 종가는 5,554.22인데 「5554.27」로 적은 속보가 돌았어요. 6,008.81에서 454.59를 빼면 5,554.22입니다. 코스닥도 760.82가 맞는데 같은 기사의 상단 요약에는 760.83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숫자 하나를 옮기실 때는 전날 종가에서 등락폭을 빼 보는 한 번의 계산으로 걸러집니다.

뺀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금액 — 매체 사이에 1조 원 넘게 갈려 방향만 적었습니다

· 서킷브레이커 발동 시각과 「두 시장 동시 발동은 7월 29일 이후 처음」 — 각각 출처가 한 곳입니다

· 거래대금과 외국인 연속 순매도 일수 — 출처가 한 곳이라 뺐습니다

· 하루 낙폭이 역대 몇 번째인지 — 어느 매체도 순위를 적지 않아 짐작해 쓰지 않았습니다

· 서킷브레이커 1·2·3단계 발동 기준 — 한국거래소 규정 원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종가 — 미 재무부 일별 표가 10월 14일까지만 올라와 있습니다

· 10월 15일 밤 뉴욕 증시(다우 +1.08%로 반등) — 국내 급락과 방향이 반대라 이 글에 섞지 않았습니다. 토요일 주간 글에서 한 주로 묶어 전하겠습니다

한 줄 정리

🧺 하루 7.57%보다 나흘 16.2%가 더 무겁습니다. 지수 하나가 아니라 기간을 늘려서 보고, 기준 날짜와 두 종가와 그 사이 비율을 넉 줄로 적어 둡니다.

📌 지난 글

미국 기준금리 3.75~4.00%, 3년 2개월 만의 인상 (오늘의 한 바구니 7호)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가입방법 총정리 – 5년 묶어 둘 돈인지 (오늘의 한 바구니 16호)

이 글은 정보를 전하기 위한 것이고 특정 종목이나 상품의 매수·가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2026년 10월 16일 아침에 확인한 것이며, 기사마다 갈린 값은 본문에 그 사실을 적고 뺐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 밤 미국 9월 소매판매와 다음 주 10월 22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이어서 전하겠습니다. 한 주의 뉴스는 토요일 ‘이번 주 세 바구니’에서 다시 정리합니다.

세 바구니 머니랩 | 오늘의 한 바구니 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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