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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한 바구니 11호 (9월 23일) –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9월 30일 출시, 소득공제 구간과 서민전용분 3,000억 원 (금융위 보도자료 기준)

    오늘의 한 바구니 11호 워드프레스판 표지 – 2026년 9월 23일,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9월 30일 출시. 모집 6,000억 원, 소득공제 최대 40%, 서민전용분 3,000억 원을 첫 5영업일에 먼저 배정. 세 바구니 머니랩

    안녕하세요, 세 바구니 머니랩입니다.

    오늘은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를 담았습니다. 추석 연휴 전 마지막 영업일인데, 이 상품은 연휴가 끝나는 9월 30일(수)에 판매가 시작돼요. 연휴에 조건을 읽어 두실 수 있게 오늘 정리했습니다.

    기사를 여러 곳 보셨다면 「최대 40% 소득공제」라는 문장만 기억에 남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40%는 투자금 전부에 붙는 숫자가 아니라 구간별로 나뉜 첫 칸의 비율입니다. 그 구간표는 기사에 없고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원문에만 있어서, 아래에 표로 옮기고 실제로 얼마가 공제되는지 계산까지 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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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먼저 보시려면

    📄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026년 9월 22일)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목록 (앞으로 나올 안내가 올라오는 곳)

    원문에는 소득공제 구간표와 판매 금융회사 명단, 온라인 판매 물량 제한 비율이 함께 있습니다. 담당은 금융위 국민지역참여지원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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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바구니 · 세금·금융 —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9월 30일 출시, 서민 몫이 절반으로

    ✔ 금융위원회가 22일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를 9월 30일(수)부터 10월 15일(목)까지 10영업일 동안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규모는 6,000억 원으로 1차와 같습니다

    ✔ 판매 첫 5영업일(9월 30일~10월 7일)에는 모집액의 50%인 3,000억 원을 서민전용분으로 먼저 배정합니다. 1차 때 20%였던 몫이 크게 늘었어요

    ✔ 세제 혜택은 두 가지입니다. 소득공제는 투자금 구간에 따라 40%·20%·10%, 배당소득은 9.9% 분리과세로 투자일부터 5년간 적용됩니다(지방세 포함)

    ✔ 은행 10곳·증권사 14곳에서 온라인과 영업점으로 가입합니다. 연간 한도 1억 원(5년 총 2억 원), 최소 100만 원. 1차 펀드에 가입한 이력이 있으면 2차는 가입이 제한됩니다

    소득공제 구간표 — 금융위 보도자료 원문 그대로

    투자금 구간 소득공제율 그 구간에서 공제되는 금액
    3,000만 원까지 40% 최대 1,200만 원
    3,000만 ~ 5,000만 원 20% 최대 400만 원
    5,000만 ~ 7,000만 원 10% 최대 200만 원
    7,000만 원을 다 넣으면 — 합계 1,800만 원

    구간과 공제율은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원문입니다. 오른쪽 칸의 금액은 그 구간에 공제율을 곱해 저희가 직접 계산한 값이에요(3,000만×40% = 1,200만, 2,000만×20% = 400만, 2,000만×10% = 200만). 공제는 세금을 그만큼 깎아 주는 것이 아니라 과세표준을 줄이는 것이라, 실제로 덜 내는 세금은 본인 세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배당소득 9.9% 분리과세는 투자일부터 5년간 따로 적용됩니다.

    1차와 무엇이 다른가

    항목 1차 2차 (9월 30일~)
    모집 규모 6,000억 원 6,000억 원 (같음)
    서민전용분 비중 모집액의 20% 모집액의 50% = 3,000억 원
    서민전용분 기간 — 판매 첫 5영업일 (9/30~10/7)
    중복 가입 — 1차 가입 이력이 있으면 제한
    모집 결과 조기 완판 9월 30일 시작

    1차가 일찍 마감된 것이 이번 설계에 그대로 반영됐습니다. 더 많은 국민에게 혜택이 가도록 서민 몫을 20%에서 50%로 올리고, 1차에 이미 가입한 분은 2차를 넣지 못하게 막은 것이 그 이야기예요. 서민전용분 기준은 근로소득 5,000만 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3,800만 원 이하입니다(머니투데이 보도).

    달력에 적어 두실 날짜

    날짜 무슨 날
    9월 24일(목)~27일(일) 추석 연휴 — 은행 영업 없음, 증시 24·25일 휴장
    9월 28일(월) 연휴 뒤 첫 영업일 — 미뤄진 대출 이자·카드값·공과금 출금일
    9월 30일(수)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 시작 · 9월분 재산세 납부 마감
    10월 7일(수) 서민전용분 3,000억 원 배정 마지막 날 (첫 5영업일)
    10월 15일(목) 모집 마감 (10영업일)

    중간에 휴일이 끼어 있어 달력 날짜가 아니라 영업일로 셉니다. 그래서 「첫 5영업일」이 9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가 돼요.

    출처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9.22), 머니투데이 「최대 40% 소득공제…’완판’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6000억 나온다」(9.22), 파이낸셜뉴스 「’투자금 최대 40% 소득공제’ 2차 국민성장펀드 30일 6천억 출시」(9.22), 뉴스핌 「6000억원 ‘2차 국민성장펀드’ 30일 출시…서민 배정 50%로 확대」(9.22)

    오늘의 한 바구니 11호 그림 2 – 「그래서 나는?」 소제목과 세 바구니 마스코트: 남색 동그란 안경을 쓰고 신문을 펼쳐 읽는 돼지 저금통, 오른쪽 귀 뒤에 연필

    1차가 일찍 마감됐다고 해서, 이번에는 미리 읽어 봤습니다.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서민 몫이에요. 지난번 20%였던 것이 이번엔 50%입니다. 조건에 드신다면 첫 5영업일 안에 움직이는 것과 그 뒤에 움직이는 것이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여기서 한 번 멈추셔야 합니다. 혜택이 큰 만큼 5년 만기 폐쇄형이라 중간에 찾을 수 없어요. 5년 뒤에 쓸 돈이 아니라 5년 동안 쓸 일이 없는 돈인지가 먼저입니다. 급하게 필요해져도 해지할 창구가 없다는 뜻이니까요.

    소득공제도 「40%」 한 줄로 외우기보다 구간으로 보시는 게 맞습니다. 위 표처럼 40%는 투자금 3,000만 원까지이고, 그 위로는 20%·10%로 내려갑니다. 그리고 공제는 세금을 깎아 주는 것이 아니라 과세표준을 줄이는 것이라, 같은 1,800만 원 공제라도 소득 구간이 높은 분일수록 돌아오는 금액이 큽니다. 「얼마 돌려받나」는 본인 세율로 따로 계산해 보셔야 해요.

    한 가지 더. 이 펀드가 어디에 투자하는 상품인지는 보도자료 요약과 기사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세제 혜택만 보고 고를 상품은 아니니, 30일에 판매가 시작되면 상품설명서에서 운용 대상과 수수료를 먼저 보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나는? — 연휴 전에 확인해 둔 것 네 가지

    첫째, 1차 펀드에 가입한 적이 있는지. 있으면 2차는 신청이 막힙니다.

    둘째, 내 소득이 서민전용분 기준에 드는지. 근로소득 5,000만 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3,800만 원 이하예요.

    셋째, 어디서 살지 미리 정해 두기. 은행 10곳·증권사 14곳이고, 첫 5영업일은 온라인 물량이 제한됩니다(은행 40%·증권사 60%).

    넷째, 5년 묶어 둘 돈인지. 연 한도 1억 원, 최소 100만 원. 중도 환매가 안 됩니다.

    가입을 권해 드리는 글은 아닙니다. 조건을 연휴 전에 읽어 두자는 이야기이고, 판단은 각자의 사정에 맞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한 바구니 11호 그림 3 –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를 두고 오늘 확인한 것 네 가지(모두 빨간 체크 표시): 1차 펀드 가입 이력이 있으면 2차는 신청 불가, 서민전용분 기준은 근로소득 5,000만 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3,800만 원 이하, 은행 10곳·증권사 14곳 중 어디서 살지 미리 정하기, 연 한도 1억 원·최소 100만 원의 5년 폐쇄형이라 묶어 둘 돈인지 확인
     

    함께 본 뉴스 두 줄

    · 주식 – 22일 코스피는 7,017.91(+0.15%)로 7,000선을 지켰습니다. 장 초반 2% 넘게 올랐다가 차익 실현에 밀린 하루였어요. 코스닥 834.38(-0.23%), 원/달러 환율은 1,358.2원으로 22.8원 내렸습니다. 밤사이 뉴욕은 나스닥만 27,244.28(+0.45%)로 사상 최고를 새로 썼고 다우는 내렸어요.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인 오늘은 저녁 6시부터 파생상품 야간거래가 쉬고, 24·25일은 정규장도 휴장입니다.

    · 부동산 – 부동산원 9월 3주 주간 아파트가격동향은 오늘 아침까지 나오지 않았습니다. 보도자료 게시판의 최신 글이 아직 9월 2주분이에요. 서울이 84주 연속 오른 상태라 다음 발표에 역대 최장 기록이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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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 줄

    🧺 세금·금융 –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9월 30일~10월 15일 모집, 6,000억 원. 첫 5영업일 3,000억 원은 서민전용분. 소득공제는 투자금 3,000만 원까지만 40%.

    📌 지난 글 · 코스피 6,995, 두 달 반 만에 돌아온 7,000 문턱

    📌 지난 글 · 9월에 또 오는 재산세 고지서 – 7월과 무엇이 다른가

    📌 지난 글 · 9월 재산세, 카드로 내면 얼마나 아낄까 + 재산세 계산기

    ※ 이 코너는 그날 꼭 알아 둘 돈 뉴스 하나를 쉽게 정리해 드리는 자리이고, “그래서 나는?”은 제가 제 상황에서 한 생각입니다. 특정 상품 가입을 권해 드리지 않으며, 투자 판단은 각자의 사정에 맞게 하시길 부탁드려요. 숫자는 글을 쓰는 시점 기준이며 금융위원회 보도자료가 원문입니다. 표의 「그 구간에서 공제되는 금액」은 공제율을 곱해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30일 판매 첫날 상황은 나오는 대로 이어서 전하겠습니다. 한 주의 뉴스는 토요일 ‘이번 주 세 바구니’에서 바구니 세 개로 다시 정리합니다.


    세 바구니 머니랩 | 오늘의 한 바구니 11호

  • 오늘의 한 바구니 10호 (9월 22일) – 더샵 분당하이스트 오늘 1순위, 전용 84㎡ 분양가 27억 3,900만~29억 8,100만 원 (청약홈 공고 기준)

    오늘의 한 바구니 10호 워드프레스판 표지 – 2026년 9월 22일, 더샵 분당하이스트 오늘 1순위 청약(일반공급 66가구), 전용 84㎡ 주택형별 최고가 27억 3,900만~29억 8,100만 원, 당첨자 발표 10월 2일, 세 바구니 머니랩

    안녕하세요, 세 바구니 머니랩입니다.

    오늘은 더샵 분당하이스트 1순위 청약을 담았습니다. 오늘이 해당지역 1순위 접수일이고, 지난주 기사마다 두 가지로 돌던 전용 84㎡ 분양가를 청약홈 공고 원문으로 맞춰 봤어요.

    결론부터 적으면, 84㎡ 분양가로 자주 인용된 27억 3,900만~29억 8,100만 원은 84㎡ 여덟 개 주택형의 최고가를 늘어놓은 범위였습니다. 다른 기사에 나온 28억 1,200만~29억 2,000만 원은 청약홈 표에서 맞는 숫자를 찾지 못했어요. 주택형 13개의 공급금액을 아래 표로 전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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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먼저 보시려면

    📄 더샵 분당하이스트 입주자 모집공고 (청약홈)

    🏠 더샵 분당하이스트 분양 홈페이지 (더샵분당하이스트.kr)

    공급금액표는 층·향에 따른 최고가입니다. 층별 최저가와 해당지역 거주 요건, 재당첨 제한(투기과열지구 10년)은 공고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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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바구니 · 부동산 — 더샵 분당하이스트 오늘 1순위, 84㎡ 최고가는 27억 3,900만~29억 8,100만 원

    ✔ 성남 분당구 정자동 느티마을4단지를 리모델링한 더샵 분당하이스트(포스코이앤씨)가 1,149가구 가운데 143가구를 일반분양합니다. 투기과열지구·청약과열지역 안의 민영 아파트예요

    ✔ 21일 특별공급에 이어 오늘(22일) 1순위 해당지역, 23일 기타지역, 28일 2순위 순서입니다. 1순위 일반공급 물량은 66가구예요

    ✔ 전용 84㎡는 주택형에 따라 최고 27억 3,900만~29억 8,100만 원, 66㎡는 21억 6,300만 원, 74㎡는 23억 5,200만~24억 200만 원. 모두 층·향에 따른 최고가입니다

    ✔ 당첨자 발표는 10월 2일(금), 계약 10월 13~15일, 입주 예정 2027년 12월입니다

    주택형별 공급금액 — 청약홈 공고 그대로

    주택형 일반공급 세대 공급금액(최고가)
    전용 66㎡ A 52 21억 6,300만
    전용 74㎡ A 8 23억 8,200만
    전용 74㎡ B 6 23억 8,200만
    전용 74㎡ C 2 24억 200만
    전용 74㎡ D 3 23억 5,200만
    전용 84㎡ A 21 29억 8,100만
    전용 84㎡ B 9 29억 5,800만
    전용 84㎡ C 2 27억 3,900만
    전용 84㎡ D 6 27억 6,200만
    전용 84㎡ E 14 29억 1,100만
    전용 84㎡ F 6 29억 100만
    전용 84㎡ G 13 29억 2,000만
    전용 84㎡ H 1 29억 600만

    공급금액은 층·향에 따른 최고가입니다(청약홈 공고 기준). 같은 84㎡라도 타입에 따라 최고가가 2억 4,200만 원(84C 27억 3,900만 ~ 84A 29억 8,100만) 벌어집니다. 최저가는 공고문 PDF에 있습니다.

    청약 일정

    절차 날짜
    입주자 모집공고 9월 11일
    특별공급 9월 21일(월)
    1순위 해당지역 9월 22일(화) — 오늘
    1순위 기타지역 9월 23일(수)
    2순위 9월 28일(월)
    당첨자 발표 10월 2일(금)
    계약 10월 13~15일
    입주 예정 2027년 12월

    출처 · 청약홈 입주자 모집공고(9.11 공고), 위키트리 「분당 신축 입주…’더샵 분당하이스트’ 특별공급, 내일부터」(9.20), 파이낸셜뉴스 「추석 앞두고 전국 3306가구 청약…경기에만 7개 단지」(9.18)

    오늘의 한 바구니 10호 그림 2 – 「그래서 나는?」 소제목과 세 바구니 마스코트: 남색 동그란 안경을 쓰고 신문을 펼쳐 읽는 돼지 저금통, 오른쪽 귀 뒤에 연필

    기사에는 세대수와 견본주택 소식은 많아도 주택형별 가격표는 잘 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청약홈 표를 직접 열어 봤어요. 여기서 한 번 멈추셔야 합니다.

    「84㎡ 얼마」라는 숫자 하나보다, 내가 넣을 타입의 줄을 먼저 찾는 것이 맞습니다. 같은 84㎡ 안에서도 최고가가 2억 4,200만 원 벌어지니까요. 그리고 이 단지는 새로 짓는 곳이 아니라 리모델링입니다. 기존 건물 뼈대를 그대로 쓰기 때문에 천장 높이 같은 구조가 신축과 다를 수 있다는 기사가 있었어요. 가격만큼 구조도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나는? — 공고문에서 확인한 것 네 가지

    첫째, 내가 넣을 주택형 줄 찾기. 같은 84㎡도 타입별 최고가가 2억 4,200만 원 차이 납니다.

    둘째, 최고가와 최저가 나눠 보기. 청약홈 표는 층·향 최고가이고, 최저가는 공고문 PDF에 있어요.

    셋째, 리모델링 단지 구조 보기. 천장 높이 등이 신축과 다를 수 있습니다.

    넷째, 당첨 뒤 제한 확인. 투기과열지구라 당첨되면 재당첨 제한이 10년 붙습니다.

    이 네 가지는 다른 단지 공고문을 볼 때도 같은 순서로 쓰실 수 있어요. 제 상황에서 제가 본 방향이고, 청약 여부는 각자의 사정에 맞게 정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한 바구니 10호 그림 3 – 더샵 분당하이스트 청약 전에 확인한 것 네 가지(모두 빨간 체크 표시): 내가 넣을 주택형 줄 찾기(같은 84㎡도 타입별 최고가가 2억 4,200만 원 차이), 최고가와 최저가 나눠 보기(청약홈 표는 층·향 최고가, 최저가는 공고문 PDF), 리모델링 단지 구조 보기(기존 뼈대를 써 천장 높이 등이 신축과 다를 수 있음), 당첨 뒤 제한 확인(투기과열지구라 재당첨 제한 10년). 당첨자 발표 10월 2일, 계약 10월 13~15일
     

    함께 본 뉴스 두 줄

    · 주식 – 21일 코스피가 7,007.72(+1.65%)로 7,000선 위에서 마쳤습니다(3거래일 연속 상승). 삼성전자가 27만 4,000원(+4.98%)으로 끌었고, 밤사이 뉴욕 나스닥은 27,122.09(+2.26%)로 사상 최고를 새로 썼어요.

    · 세금·금융 – 원/달러 환율은 21일 1,381.0원으로 2.3원 내려 8거래일 만에 하락했습니다. 9월분 재산세 납부 마감은 30일(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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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 줄

    🧺 부동산 – 더샵 분당하이스트 오늘 1순위 해당지역(일반공급 66가구). 전용 84㎡ 최고가는 주택형별 27억 3,900만~29억 8,100만 원, 발표 10월 2일.

    📌 지난 글 · 더샵 분당하이스트 분양가 정리 – 정자동 시세와 비교

    📌 지난 글 ·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 분양가 정리

    📌 지난 글 · 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 분양가 – 소하동·광명역 실거래와 비교

    ※ 이 코너는 그날 꼭 알아 둘 돈 뉴스 하나를 쉽게 정리해 드리는 자리이고, “그래서 나는?”은 제가 제 상황에서 한 생각입니다. 청약과 대출 판단은 각자의 사정에 맞게 하시길 부탁드려요. 숫자는 글을 쓰는 시점 기준이며, 청약홈 공고와 출처 기사가 원문입니다.


    분당하이스트 1순위 경쟁률은 나오는 대로 이어서 전하겠습니다. 한 주의 뉴스는 토요일 ‘이번 주 세 바구니’에서 바구니 세 개로 다시 정리합니다.


    세 바구니 머니랩 | 오늘의 한 바구니 10호

  • 오늘의 한 바구니 9호 (9월 21일) – 추석 연휴 대출·카드값은 28일로, 주식은 21일에 팔아야 연휴 전 입금

    오늘의 한 바구니 9호 워드프레스판 표지 – 2026년 9월 21일, 추석 연휴(24~27일)에 걸린 대출 만기·카드값은 연체료 없이 28일로, 주식은 21일에 팔아야 23일 입금, 23일 매도분은 29일 입금, 세 바구니 머니랩

    안녕하세요, 세 바구니 머니랩입니다.

    오늘은 추석 연휴 대출 만기와 카드값, 그리고 주식 판 돈이 언제 들어오는지를 날짜로 정리했습니다. 이번 주 은행·증시가 평소대로 도는 날이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이라 오늘 골랐어요.

    해마다 나오는 안내라 그냥 넘기기 쉽지만, 올해는 연휴가 끝난 28일(월)에 미뤄진 출금이 한꺼번에 몰리고, 그 이틀 뒤 30일이 9월 재산세 마감입니다. 항목별 날짜를 표 세 개로 펼쳐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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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먼저 보시려면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추석 연휴에도 국민 여러분의 금융이용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14)

    🏠 한국거래소 휴장일 안내

    대출·카드·예금·보험료·공과금·주택연금·주식 대금이 항목별 날짜로 한곳에 정리돼 있고, 연휴에 여는 이동점포 위치는 붙임 PDF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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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바구니 · 세금·금융 — 추석 연휴에 걸린 대출 만기·카드값은 연체료 없이 28일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목)~27일(일)입니다. 대출 만기나 이자 내는 날이 여기에 걸리면 연체이자 없이 28일(월)로 자동 연장돼요

    ✔ 카드값과 보험료·공과금 자동납부도 연휴에 걸리면 28일에 출금되고, 연체료는 붙지 않습니다

    ✔ 주식을 판 돈은 이틀 뒤(영업일 기준) 들어옵니다. 증시가 24·25일 휴장이라 21일(월)에 팔면 23일, 22일에 팔면 28일, 23일에 팔면 29일(화)에 들어와요

    ✔ 연휴 동안에는 12개 은행이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이동점포 11곳을 엽니다

    항목별로 — 연휴에 걸리면 언제로 가나

    항목 연휴(24~27일)에 걸리면 덧붙일 것
    대출 상환 만기·이자 28일(월)로 자동 연장 연체이자 없음
    카드 결제대금 28일 자동 출금 연체료 없음
    보험료·공과금 자동납부 28일로 연기
    예금 만기 28일에 연휴 동안의 이자까지 더해 환급 요청하면 23일(수)에 미리 받을 수 있음
    주택연금 23일(수)에 미리 지급
    펀드 환매·보험금 상품마다 다름 3~4영업일 전에 신청해야 연휴 전에 받음

    주식 — 언제 팔면 언제 들어오나

    판 날 돈 들어오는 날 메모
    21일(월) 23일(수) 연휴 전에 들어오는 마지막 매도일
    22일(화) 28일(월) 연휴가 끝난 뒤
    23일(수) 29일(화)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
    24·25일 — 증시 휴장

    출처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9.14), 파이낸셜포스트 「연휴 중 닥친 대출 만기, 28일로 자동 연기」(9.13), 위키트리 「명절 용돈 준비하려면… ‘이때’까지는 팔아야 예수금 들어온다」(9.12), 한국경제 「연휴 전 돈 쓰려면 오늘 팔아야되는데…」(9.21)

    이번 주와 다음 주 초, 날짜별로

    날짜 돈 부동산
    21일(월) 주식 매도 → 23일 입금 더샵 분당하이스트 특별공급
    22일(화) 주식 매도 → 28일 입금 분당하이스트 1순위 해당지역
    23일(수) 연휴 전 마지막 영업일 · 예금 선지급 · 주택연금 지급 분당하이스트 1순위 기타지역
    24~27일 추석 연휴 · 증시 24·25일 휴장
    28일(월) 미뤄진 대출 이자·카드값·보험료·공과금이 한꺼번에 출금
    29일(화) 23일 매도분 입금 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 특별공급
    30일(수) 9월 재산세 납부 마감 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 1순위 해당지역
    오늘의 한 바구니 9호 그림 2 – 「그래서 나는?」 소제목과 세 바구니 마스코트: 남색 동그란 안경을 쓰고 신문을 펼쳐 읽는 돼지 저금통, 오른쪽 귀 뒤에 연필

    연휴 안내는 해마다 비슷해서 그냥 넘기기 쉬운데, 올해는 날짜 하나를 달력에 적어 두시길 권합니다. 28일(월)이에요.

    연휴 동안 미뤄진 대출 이자, 카드값, 보험료, 공과금이 이날 한꺼번에 빠져나갑니다. 연체료가 붙지 않는 건 날짜를 미뤄 준 것이고, 28일 통장에 돈이 있어야 하는 건 그대로예요.

    주식을 팔아 명절 비용을 마련할 생각이었다면 21일이 연휴 전에 돈이 들어오는 마지막 매도일입니다. 다만 날짜 때문에 서둘러 팔 이유는 없어요. 원래 팔 계획이 있었는지부터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확인한 것은 네 가지입니다.

    첫째, 주식 팔 계획이 있으면 21일 안에. 21일 매도는 23일, 22일은 28일, 23일은 29일에 들어옵니다.

    둘째, 카드값·대출 이자 날짜 보기. 24~27일에 걸리면 28일로 넘어가고 연체료는 없습니다.

    셋째, 28일 통장 잔고 챙기기. 미뤄진 카드값·이자·보험료·공과금이 한날 빠져나가요.

    넷째, 재산세는 30일까지. 연휴가 끝나고 이틀 뒤가 9월분 재산세 마감입니다.

    이 순서는 설 연휴에도 그대로 쓰실 수 있어요. 제 상황에서 제가 본 방향이고, 돈을 움직이는 판단은 각자의 사정에 맞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한 바구니 9호 그림 3 – 추석 연휴 전에 확인한 것 네 가지(모두 빨간 체크 표시): 주식 팔 계획이 있으면 21일 안에(21일 매도는 23일, 22일은 28일, 23일은 29일 입금), 카드값·대출 이자 날짜 보기(24~27일에 걸리면 28일로, 연체료 없음), 28일 통장 잔고 챙기기(미뤄진 카드값·이자·보험료·공과금이 한날 빠져나감), 재산세는 30일까지(연휴가 끝나고 이틀 뒤 마감). 연휴 전 영업일은 21·22·23일 사흘입니다
     

    함께 본 뉴스 두 줄

    · 주식 – 18일 코스피 6,894.23(+2.66%)으로 마친 뒤 21일 장 초반 한때 7,000선을 넘었습니다. 같은 날 관세청 발표 9월 1~20일 수출은 714억 달러(+78.3%), 반도체가 341억 달러(+259.4%)로 절반 가까이(47.8%)를 차지했어요.

    · 부동산 – 더샵 분당하이스트(성남 분당 정자동, 1,149가구 중 일반분양 143가구)가 21일 특별공급, 22일 해당지역·23일 기타지역 1순위를 받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2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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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 줄

    🧺 세금·금융 – 추석 연휴(24~27일)에 걸린 대출 만기·이자·카드값·공과금은 연체료 없이 28일로. 주식은 21일에 팔아야 23일 입금, 23일에 팔면 29일.

    📌 지난 글 · 9월에 또 오는 재산세 고지서 – 7월과 무엇이 다르고, 1주택이면 얼마나 줄어드나

    📌 지난 글 · 9월 재산세, 카드로 내면 얼마나 아낄까 + 재산세 계산기

    📌 지난 글 · 코스피 6,995, 두 달 반 만에 돌아온 7,000 문턱

    ※ 이 코너는 그날 꼭 알아 둘 돈 뉴스 하나를 쉽게 정리해 드리는 자리이고, “그래서 나는?”은 제가 제 상황에서 한 생각입니다. 투자와 대출 판단은 각자의 사정에 맞게 하시길 부탁드려요. 숫자는 글을 쓰는 시점 기준이며, 출처 기사와 기관 발표가 원문입니다.


    내일은 22일 1순위 접수가 몰린 청약 소식을 부동산 바구니에 담겠습니다. 한 주의 뉴스는 토요일 ‘이번 주 세 바구니’에서 바구니 세 개로 다시 정리합니다.


    세 바구니 머니랩 | 오늘의 한 바구니 9호

  • 이번 주 세 바구니 2호 (9월 3주) – 미국 기준금리 3.75~4.00%, 코스피 6,894, 서울 84주 연속 상승

    이번 주 세 바구니 2호 – 2026년 9월 3주(9월 14일~18일) 표지(워드프레스판), 서울 아파트값 84주 연속 상승·강남3구는 2주째 하락(중랑 0.51%·강남 -0.36%), 코스피 6,894로 한 주 만에 제자리(월 -3.26% → 금 +2.66%), 미국 기준금리 3.75~4.00%로 3년 2개월 만의 인상·한미 금리차 1.00%p, 세 바구니 머니랩

    안녕하세요, 세 바구니 머니랩입니다.

    평일 아침마다 하나씩 담아 온 뉴스를 토요일에 한자리에 모읍니다. 이번 주는 세 바구니가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지 않은 주였어요.

    미국은 3년 2개월 만에 금리를 올렸고, 코스피는 월요일에 3% 넘게 빠졌다가 금요일에 되돌려 놓았고, 서울 아파트값은 84주째 올랐는데 강남 3구는 2주째 내렸습니다. 평균 한 줄로는 보이지 않는 것이 이번 주에 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는 자치구별·일별 숫자를 표 네 개로 펼쳐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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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먼저 보시려면

    📄 미국 연준 FOMC 결정 발표문 (현지 9월 16일)

    📄 한국부동산원 보도자료 「주간아파트가격동향(2026년 9월 14일 기준)」 (9.17 · 목록 첫 줄)

    🏠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

    연준 발표문에는 금리 범위와 표결 결과가 한 문장에 들어 있고, 부동산원 보도자료 첨부 파일에는 시군구별 숫자가 한 줄씩 있습니다. 언론 요약은 상위 몇 곳만 옮기므로, 우리 동네를 찾으실 분은 첨부 표를 여는 편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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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째 바구니 · 부동산 — 서울은 84주째, 강남 3구는 2주째

    ✔ (17일) 한국부동산원 9월 2주(14일 기준) 조사에서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0.16% 올랐습니다. 전주 0.20%보다 폭은 줄었지만 84주 연속 상승입니다

    ✔ 역대 최장 기록은 85주. 다음 발표에서 한 번 더 오르면 기록이 같아집니다

    ✔ 전국 0.08%, 수도권 0.15%, 경기 0.18%로 서울보다 높았고 인천 0.02%, 지방은 0.00% 보합. 경기에서는 수원 영통이 0.61%로 전국 1위였습니다

    ✔ 전세는 전국 0.10%, 서울 0.17%로 매매(0.16%)보다 높았습니다

    ✔ 청약은 두 곳 결과가 나왔습니다. (15일)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오피스텔 1,393실에 3,955건으로 평균 2.84대 1, (16일) 브라운스톤월곡센트럴은 1순위 해당지역 27가구에 1,672건으로 61.9대 1이었습니다

    서울 자치구 — 오른 곳과 내린 곳을 지난주와 나란히

    자치구 9월 2주 9월 1주
    중랑 +0.51% —
    도봉 +0.47% +0.43%
    서대문 +0.47% —
    성북 +0.43% —
    관악 +0.37% —
    강서 +0.31% —
    강남 -0.36% -0.35%
    서초 -0.26% -0.30%
    송파 -0.12% -0.02%
    서울 평균 +0.16% +0.20%

    지난주 칸의 「—」는 9월 1주 발표에서 그 자치구 숫자를 확인하지 못한 곳입니다. 짐작해서 채우지 않았습니다. 강남·서초·송파는 두 주 모두 확인돼 방향이 이어지는지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한국부동산원 「주간아파트가격동향」(9월 2주, 9.17 발표), 국제뉴스·파이낸셜뉴스 주간 동향 기사(9.17), 이투데이 청약 결과 기사(9.15)

    그래서 나는?

    표를 만들어 놓고 보니 서울 평균 0.16%는 중랑 0.51%와 강남 -0.36% 사이의 어딘가였습니다. 평균만 읽으면 우리 동네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어요. 저는 발표가 나오면 기사 제목이 아니라 자치구 표에서 우리 동네 줄부터 찾기로 했습니다. 강남 3구는 지난주 -0.35·-0.30·-0.02에서 이번 주 -0.36·-0.26·-0.12로, 강남은 비슷하고 서초는 낙폭이 줄고 송파는 커졌어요. 세 곳이 한 덩어리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다음 주에는 두 가지를 봅니다. 강남 3구 하락이 3주째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서울이 85주를 채우는지. 발표일이 추석 연휴에 걸려 있어 날짜부터 확인하려고 합니다. 재건축 구역이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는 압구정 2~5구역 재건축 현황과 성수전략정비구역 현황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둘째 바구니 · 주식 — 한 주 만에 제자리, 그런데 안은 요란했습니다

    ✔ 코스피는 지난주 금요일 6,909.91에서 이번 주 금요일 6,894.23으로 끝났습니다. 한 주 동안 15.68포인트, -0.23%입니다

    ✔ 코스닥은 820.64에서 827.12로 +0.79% 올라 코스피와 방향이 달랐습니다

    ✔ 월요일에 -3.26%로 크게 빠진 뒤 화요일까지 밀렸고, 수요일부터 되돌려 금요일에 +2.66%(178.82포인트)로 마무리했습니다

    ✔ (18일) 외국인이 8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고 기관도 함께 샀습니다. 개인은 3조 원대를 팔았습니다. 금액은 매체마다 잠정치가 갈려(외국인 1,449억~4,362억) 방향만 적습니다

    ✔ 되돌린 힘은 반도체였습니다. 18일 삼성전자 26만 1,000원(+3.37%), SK하이닉스 185만 7,000원(+6.42%). 주간 결산 기사는 전력·반도체 소재·방산이 오르고 조선·원전·자동차가 밀렸다고 전했습니다

    ✔ 원/달러 환율은 사흘 내리 올라 16일 1,359.4원, 17일 1,368.6원, 18일 1,383.3원이 됐습니다. 뉴욕은 17일(현지) 다우 51,778.04(+0.61%), S&P500 7,637.76(+1.14%), 나스닥 26,418선(+1.69%)으로 반등했습니다

    9월 셋째 주 코스피·코스닥 — 하루씩 펼쳐 보면

    날짜 코스피 전일 대비 코스닥
    9월 11일(금) 지난주 끝 6,909.91 — 820.64
    9월 14일(월) 6,684.37 -3.26% 806.79
    9월 15일(화) 6,627.26 -0.85% —
    9월 16일(수) 6,717.97 +1.37% 815.98
    9월 17일(목) 6,715.41 -0.04% 822.18
    9월 18일(금) 6,894.23 +2.66% 827.12
    한 주 합계 -15.68p -0.23% +0.79%

    주간 등락률은 지난주 금요일 종가와 이번 주 금요일 종가로 계산했습니다(6,909.91 → 6,894.23). 9월 15일 코스닥 종가는 확인하지 못해 「—」로 두었습니다. 외국인·기관·개인의 한 주 순매수 합계를 집계한 자료는 이번 주에도 찾지 못해 넣지 않았습니다.

    출처 · 아시아경제·머니투데이 9월 18일 증시 마감 기사, 머니투데이 주간 결산 기사(9.19), 아시아경제 뉴욕증시 마감(9.18)

    그래서 나는?

    주간 등락률 -0.23%만 보면 아무 일도 없던 주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표를 펼치면 하루에 3% 넘게 빠진 날과 2% 넘게 오른 날이 같은 주에 들어 있어요. 월요일에 놀라 정리했다면 금요일 반등을 보지 못했을 겁니다. 저는 앞서 쓴 코스피 6,995, 두 달 반 만에 돌아온 7,000 문턱에서도 같은 그림을 봤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하루 등락 대신 외국인이 어느 쪽으로 도는지만 확인했어요. 금요일에 8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것이 이어지는지가 다음 주 볼 자리입니다. 다만 추석 연휴로 거래일이 사흘 안팎으로 줄어듭니다. 거래가 얇아지면 같은 금액으로도 지수가 크게 움직이니, 연휴 전후 숫자 하나에 놀라지 않으려고 합니다.
     

    🧺 셋째 바구니 · 세금·금융 — 미국이 올렸고, 재산세는 열흘 남았습니다

    ✔ (17일 새벽)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p 올려 3.75~4.00%로 정했습니다. 2023년 7월 이후 3년 2개월 만의 인상이고, 위원 12명 만장일치였습니다

    ✔ 점도표의 연말 중간값이 4.1%(6월 3.8%)로 올라, 연내 한 차례 더 올릴 수 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올해 회의는 10월과 12월에 남아 있습니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00% 그대로여서 한미 금리차가 1.00%p로 벌어졌습니다. 다음 금융통화위원회는 10월 22일입니다

    ✔ (16일) 9월 재산세 납부가 시작됐습니다. 서울 자치구 9월분은 4조 8,236억 원·443만 건으로 지난해보다 8.9% 늘었고, 토지분이 5.1% 오른 사이 주택분은 15.2% 올랐습니다. 공시가격 상승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 세액이 250만 원을 넘으면 3개월 안에 나눠 낼 수 있습니다(지방세법 제118조). 납기는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입니다

    ✔ (15일) 2026년 상반기분 근로·자녀장려금 신청이 마감됐습니다. 신청하신 분은 12월 17일에 산정액의 35%를 먼저 받고, 나머지는 내년 6월에 정산합니다

    한국과 미국, 지금 금리는 이렇게 놓여 있습니다

    항목 미국 한국
    기준금리 3.75~4.00% 3.00%
    직전 변동 9월 17일 0.25%p 인상 8월 27일 0.25%p 인상
    그 전 흐름 2023년 7월 이후 3년 2개월 만의 인상 7월 16일 2.75%로 인상 뒤 두 달 연속
    금리차 미국이 1.00%p 높음
    다음 회의 10월 27~28일 10월 22일

    금리차는 미국 상단(4.00%)과 한국(3.00%)의 차이입니다. 미국 금리는 범위로 정해지므로 하단(3.75%)으로 보면 0.75%p가 됩니다.

    출처 · 미국 연준 FOMC 발표문(현지 9.16), 한국금융신문·뉴데일리 FOMC 기사(9.17), 이투데이 서울시 9월분 재산세 기사(9.15)

    그래서 나는?

    미국이 올렸다고 우리 대출 금리가 그날로 오르지는 않습니다. 은행 금리는 한국은행 기준금리와 시장 금리를 따라 움직이고, 시차도 있어요. 저는 이번 주에 변동금리 대출의 금리 재산정일이 언제인지부터 확인했습니다. 보통 3개월, 6개월마다 바뀌는데 그 날짜가 10월이면 금통위(22일) 결과까지 보고 계산해 볼 수 있으니까요. 재산세는 30일이 마감이라 달력에 표시해 두었고, 고지서에서 세액이 250만 원을 넘는지도 함께 봤습니다. 7월분과 9월분이 어떻게 나뉘고 1주택이면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9월에 또 오는 재산세 고지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번 주 세 바구니, 한 줄씩

    🧺 부동산 – 서울 아파트값 84주 연속 상승(9월 2주 0.16%). 중랑이 0.51% 오른 같은 주에 강남은 -0.36%

    🧺 주식 – 코스피 6,909.91 → 6,894.23, 주간 -0.23%. 월요일 -3.26%를 금요일 +2.66%로 되돌린 한 주

    🧺 세금·금융 – 미 기준금리 3.75~4.00%로 3년 2개월 만의 인상. 한미 금리차 1.00%p, 재산세 납기 30일까지
     

    다음 주, 달력에 적어 두실 것

    세 바구니 머니랩 주간 글의 「다음 주, 달력에 적어 두실 것」 달력 그림. 9월 4주 · 2026. 9. 22 ~ 10. 1. 9/22(화) 전국 10곳 3,306가구 특별공급·1순위 접수 — 더샵 분당하이스트,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 9/24(목) 추석 연휴 시작 · 증시 휴장 — 부동산원 주간 발표일이 밀릴 수 있습니다 / 9/28(월) 천안 용곡 두산위브 조합원 취소분 접수 (~29일) / 9/30(수) 9월 재산세 납부 마감 / 10/1(목)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유예 연장 시행 자료: 청약홈 · 국토교통부 · 위택스 · 한국부동산원

    날짜 일정 확인할 점
    9월 22일(화) 전국 10곳 3,306가구 특별공급·1순위 접수 — 더샵 분당하이스트(분당 1,149가구),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평택 1,779가구),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수원 476가구) 경쟁률 기사는 접수 다음 날 오후에 나옵니다
    9월 24일(목)~ 추석 연휴 시작, 증시 휴장 연휴 종료일과 거래일 수는 증권사 휴장 공지로. 부동산원 주간 발표일도 밀릴 수 있습니다
    9월 28일(월)~29일(화) 천안 용곡 두산위브 조합원 취소분 접수 공고는 9월 17일자입니다 — 청약홈에서 날짜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9월 30일(수) 9월 재산세 납부 마감 250만 원을 넘으면 분할납부 신청
    10월 1일(목)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유예 연장 시행 갱신계약 1회까지 인정 — 세 낀 집을 사려는 분에게 해당됩니다

    부동산원 주간 아파트값은 보통 목요일 오후에 나오는데, 9월 24일이 연휴라 발표일이 바뀔 수 있습니다. 19일 현재 변경 공지는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10월 22일 금융통화위원회와 27~28일 미 연준 회의는 다음 주가 아니어서 이 표에서 뺐고, 세금·금융 바구니에 적어 두었습니다. 분당에서 청약을 보실 분은 더샵 분당하이스트 분양가 정리를, 평택은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 분양가 정리를 먼저 보시면 숫자 비교가 쉽습니다.

    이 자리는 매주 같은 모양으로 들어갑니다. 여기 적은 다섯 가지 가운데 지나간 일은 다음 호에서 결과로 짚어 드릴게요.

     

    ※ 이 코너는 한 주의 뉴스를 쉽게 정리해 드리는 자리이고, ‘그래서 나는?’은 제 상황에서 한 생각입니다. 투자와 대출 판단은 각자의 사정에 맞게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권하지 않으며, 본문의 종목 이름은 그 주 지수 흐름을 설명하기 위해 적었습니다. 숫자는 글을 쓰는 시점 기준이고 출처 기사와 기관 발표가 원문입니다.

    ▶ 함께 보면 좋은 글: 오늘의 한 바구니 2호 – 브라운스톤월곡 61.9대 1, 목동윤슬자이 5.8대 1

    ▶ 함께 보면 좋은 글: 종부세 9억 축소, 한 달 만에 없던 일로

    다음 주 월요일부터 다시 ‘오늘의 한 바구니’로 아침마다 찾아뵙고, 토요일에 ‘이번 주 세 바구니’ 3호로 모아 드리겠습니다. 추석 연휴가 낀 주라 거래일과 발표 일정이 평소와 다릅니다. 바뀌는 날짜는 그날 아침 글에서 짚어 드릴게요.

    세 바구니 머니랩 | 이번 주 세 바구니 2호

  • 오늘의 한 바구니 4호 (9월 14일) –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1393실, 청약통장 없이 오늘 접수

    오늘의 한 바구니 4호 – 2026년 9월 14일,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1393실 오늘 청약, 세 바구니 머니랩 표지

    월요일 아침입니다. 주말 사이 크게 움직인 숫자는 없었는데, 오늘 하루만 열리는 창구가 하나 있습니다. 서울 송파에서 1,393실이 청약 접수를 받습니다.

    규모도 규모지만, 이 단지가 눈에 띄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청약통장이 없어도 넣을 수 있고, 서울에 살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가 아니라 주거형 오피스텔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유로 세금 계산이 아파트와 달라집니다. 오늘 글은 그 차이를 표 두 개로 정리했습니다.

     

    원문 먼저 보시려면

    📄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 오늘 접수하는 곳입니다. 청약일정 및 통계 → 분양정보/경쟁률 → 오피스텔에서 입주자 모집공고를 열 수 있습니다

    🏠 힐스테이트 공식 홈페이지 – 시공사 현대건설의 브랜드 사이트입니다

    타입별 공급금액, 계약금과 중도금 조건, 청약 신청금은 모집공고에 적혀 있습니다. 기사마다 전하는 범위가 조금씩 달라서, 금액은 공고에서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아파트가 아닙니다 — 송파 장지동 1,393실, 주거형 오피스텔

    ✔ 오늘(14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909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가 청약홈 접수를 받습니다. 시공은 현대건설이고,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에 1,393실입니다

    ✔ 유형은 주거형 오피스텔입니다. 전용면적 34~119㎡, 타입은 57개로 나뉩니다. 원룸 크기부터 아파트 30평대보다 넓은 것까지 한 단지에 섞여 있습니다

    ✔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거주 지역과 주택 보유 여부도 따지지 않아 전국에서 넣을 수 있습니다

    ✔ 당첨자 발표 9월 17일, 정당계약 9월 18~19일입니다. 1차 계약금은 1,000만 원 정액으로 안내됐고, 입주 예정은 2031년 1월입니다

    ✔ 이 자리는 복정역 일대 송파·위례 더그리드 복합개발의 첫 분양 단지입니다. 부지 21만 9,000㎡, 총사업비 13조 원대, 완공 뒤 약 4만 명이 상주하는 연구개발 거점으로 계획돼 있습니다

    출처 · 한국경제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1393실 분양… 오는 14일 청약」(9.9), 비즈니스코리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분양…청약통장 없이 송파 입성」(9.12), 머니투데이 「[분양캘린더]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등 전국 10곳 분양」(9.13), 신아일보 「[궁금해집] 복정역 바로 앞 대단지 주거용 오피스텔」(9.7)

     

    날짜부터 적어 두시면 편합니다

    언제 무슨 날
    9월 14일 (오늘) 청약홈에서 접수. 하루로 끝납니다
    9월 17일 당첨자 발표. 경쟁률 숫자가 이날 나옵니다
    9월 18~19일 정당계약 이틀.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
    2031년 1월 입주 예정. 지금부터 4년 넘게 이어지는 일정입니다

    일정은 기사 네 곳에서 같게 확인했습니다. 타입별 금액과 중도금 조건은 모집공고를 보셔야 합니다.

     

    오피스텔이라 달라지는 것 — 문은 넓고, 세금은 무겁습니다

    청약통장을 쓰지 않는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입니다. 모아 둔 가점을 그대로 두고 넣어 볼 수 있으니까요. 대신 뒤따라오는 것이 있습니다. 아파트와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항목 주거형 오피스텔 아파트
    청약통장 필요 없음 필요, 가점도 봅니다
    신청 자격 만 19세 이상, 거주지·주택 보유 무관 거주 요건과 무주택 기간을 따집니다
    취득세 4.6% 1~3%
    주택 수 업무용 등록이면 빠지고, 주거용으로 쓰면 들어갑니다 언제나 주택 수에 들어갑니다

    세 번째와 네 번째 줄이 핵심입니다. 취득세는 계약 직후에 바로 나가는 돈이고, 주택 수는 보유세와 나중의 양도세를 함께 바꿉니다. 이미 집이 있는 분이라면 이 두 줄을 먼저 계산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서 나는?

    지난주에도 서울에서 통장 없이 넣는 오피스텔 청약이 있었고, 오늘 또 한 곳이 나왔습니다. 저는 여기서 흐름 하나를 읽었습니다. 아파트 쪽 문이 좁아진 만큼, 통장을 쓰지 않는 물건으로 사람이 옮겨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확인할 것을 세 가지로 적어 두었습니다. 첫째, 모집공고의 타입별 공급금액입니다. 1,393실이 57개 타입으로 갈리니 같은 단지 안에서도 금액 차이가 큽니다. 둘째, 계약금과 중도금 일정입니다. 입주가 2031년 1월이면 4년 넘게 이어지는 계획이어서, 그 사이 금리가 어디에 있을지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셋째, 주택 수 계산입니다. 위 표의 마지막 줄이 그대로 제 보유세로 돌아옵니다.


    저는 오늘 접수하기보다 17일에 나오는 결과를 먼저 보기로 했습니다. 지난주 서울 청약 두 곳의 경쟁률이 크게 갈렸던 것처럼, 이번 숫자도 지금 서울 오피스텔의 온도를 알려 줄 것 같습니다. 물론 이건 제 상황에서 제가 한 선택이고, 특정 물건을 권하는 글이 아닙니다.
     

    함께 본 뉴스 두 줄

    · 주식 — 지난 금요일(11일) 코스피는 6,909.91로 한 주를 마쳤습니다. 외국인 2조 4,587억 원·기관 1조 6,443억 원 순매도, 개인 2조 4,259억 원 순매수였고, 이번 주 미국 FOMC가 15~16일에 열립니다

    · 세금·금융 — 2026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신청이 15일 마감됩니다. 홈택스·손택스나 ARS(1544-9944)로 신청하고, 12월 17일에 예상 산정액의 35%를 먼저 받습니다

     

    오늘의 한 줄

    🧺 부동산 – 송파 장지동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1,393실, 오늘 청약 접수. 통장 없이 전국에서 신청, 발표 17일·계약 18~19일. 취득세 4.6%와 주택 수 계산은 아파트와 다릅니다

    📌 함께 보면 좋은 글

    · 오늘의 한 바구니 3호 – 국제유가 100달러 재돌파, 미국 국채금리 2007년 이후 최고

    · 종부세 9억 축소, 한 달 만에 없던 일로 – 9월 1일 확정안에서 바뀐 것과 그대로인 것

    · 9월에 또 오는 재산세 고지서 – 7월과 무엇이 다르고, 1주택이면 얼마나 줄어드나


    ※ 이 코너는 그날 꼭 알아 둘 돈 뉴스 하나를 쉽게 정리해 드리는 자리이고, “그래서 나는?”은 제가 제 상황에서 한 생각입니다. 투자와 대출 판단은 각자의 사정에 맞게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숫자는 글을 쓰는 시점 기준이며, 출처 기사와 모집공고가 원문입니다.


    내일은 근로장려금 신청 마감일이고, 모레 16일부터는 9월 재산세 납부가 시작됩니다. 이번 청약의 결과가 나오는 17일에도 숫자를 들고 오겠습니다. 한 주의 뉴스는 토요일 ‘이번 주 세 바구니’에서 바구니 세 개로 다시 정리합니다.


    세 바구니 머니랩 | 오늘의 한 바구니 4호

  • 오늘의 한 바구니 2호 (9월 10일) – 브라운스톤월곡센트럴 61.9대 1, 목동윤슬자이 5.8대 1: 서울 청약 두 곳 결과와 당첨자 발표 일정

    오늘의 한 바구니 2호 – 2026년 9월 10일, 서울 청약 2곳 결과 브라운스톤월곡 61.9대 1·목동윤슬자이 5.8대 1, 세 바구니 머니랩 표지

    안녕하세요, 세 바구니 머니랩입니다.
    ‘오늘의 한 바구니’는 그날 돈 뉴스 가운데 하나를 골라 요약과 출처, 그리고 “그래서 나는?”을 붙이는 코너입니다. 오늘은 지난 8일 청약을 받은 서울 두 단지의 결과를 담았습니다. 같은 날 접수했는데 경쟁률 차이가 열 배 넘게 났고, 그 차이가 지금 서울 청약 시장을 설명해 준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오늘의 바구니 · 부동산 — 8억대 아파트 61.9대 1, 30억대 오피스텔 5.8대 1

    ✔ 성북구 하월곡동 브라운스톤월곡센트럴(아파트, 시공 이수건설)은 8일 1순위 해당지역 접수에서 일반공급 27가구에 1,672건이 들어와 평균 61.9대 1을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집계이고, 전용 59㎡·74㎡ 모든 타입이 1순위 해당지역에서 마감됐습니다. 전용 59㎡ 분양가는 8억 원대, 총 145가구 가운데 일반분양은 62가구입니다
    ✔ 양천구 목동 목동윤슬자이(주거용 오피스텔 651실, 시공 GS건설, 청약통장 없이 100% 추첨)는 8일 하루 접수에 3,788건이 들어와 평균 5.8대 1이었습니다. 서울 거주자 우선 몫으로 접수한 1군(115㎡A)이 32대 1로 가장 높았고, 2군(114㎡B) 20.3대 1, 3군(114㎡C) 20.7대 1. 1군 분양가는 33억 4,400만 원, 가장 비싼 타입은 68억 9,000만 원입니다
    ✔ 앞으로 일정입니다. 목동윤슬자이는 11일(금) 당첨자 발표, 계약 13~14일, 입주 2030년 하반기. 브라운스톤월곡센트럴은 접수 기간이 10일까지이지만 1순위 해당지역에서 이미 모든 타입이 마감됐고, 당첨자 발표 16일(수), 계약 28~30일, 입주 2029년 3월 예정입니다

    출처 · 한국경제 「4년 만에 돌아온 브라운스톤…월곡 센트럴 1순위 청약 62 대 1」(9.9), 머니투데이 「목동윤슬자이, ’30억’ 분양가에도 청약 경쟁률 32대 1」(9.9), 매일일보 「분양가 최저 28억 목동윤슬자이, 청약 경쟁률 33대 1」(9.9), 파이낸셜뉴스 「GS건설 ‘목동윤슬자이’, 청약 경쟁률 최고 32대 1」(9.9), 경제타임스 「서울 신축이 8억대?…브라운스톤월곡 1순위 청약」(9.8),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접수 집계(9.8~9)

    그래서 나는?
    두 단지를 한 표에 놓고 보면 이렇습니다. 8억 원대 아파트 27가구에 1,672명, 30억 원대 오피스텔 651실에 3,788명. 사람 수는 목동이 두 배 넘게 많은데 경쟁률은 월곡이 열 배 이상 높습니다. 저는 이것을 서울에서 손에 닿는 가격의 새 아파트가 얼마나 귀한지를 보여 주는 숫자로 읽었습니다. 목동윤슬자이는 통장이 필요 없고 100% 추첨이라 넣기 쉬운데도 평균 5.8대 1에 머물렀습니다. 다만 서울 거주자 우선 몫의 32대 1은 목동 안에서 큰 평수를 기다린 수요가 분명히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오늘 제가 확인한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 청약홈에서 월곡의 접수 기간이 10일까지로 잡혀 있지만 1순위 해당지역에서 모든 타입이 마감됐으니 뒤 순위로 넣을 기회는 없다고 보는 게 맞다는 점. 둘, 11일 윤슬자이 당첨자 발표와 16일 월곡 당첨자 발표를 달력에 적어 둔 것. 오피스텔은 당첨 뒤 계약을 포기하는 분이 있어서, 이어 나오는 계약률과 무순위(잔여 물량) 공고까지 봐야 이 단지의 진짜 인기를 알 수 있습니다. 서울 청약은 경쟁률 하나로 시장 온도를 읽을 수 있어서, 결과가 나올 때마다 이렇게 적어 두려고 합니다.
     

    함께 본 뉴스 두 줄

    🧺 주식 – 코스피 9일 7,051.64 마감(+97.12p, +1.40%), 33거래일 만에 7,000선 회복. 기관이 9,000억 원 넘게 사고 개인은 2조 원 넘게 팔았습니다. 코스닥 830.37(+2.28%). 밤사이 뉴욕은 유가 101달러 돌파에 나흘째 하락(다우 52,380.66 -0.77%, S&P500 7,636.36 -0.48%, 나스닥 26,253.34 -0.64%). 오늘 밤 미국 8월 생산자물가(PPI), 내일 소비자물가(CPI) 발표. 7,000 문턱 이야기는 지난 코스피 글에 적어 두었습니다
    🧺 세금·금융 – 금융위·한국은행 9일 발표 8월 가계대출: 전 금융권 2조 6,000억 원 증가(7월 6조 4,000억 원), 은행 가계대출 3조 4,000억 원 증가해 잔액 1,198조 3,000억 원. 주택담보대출은 은행 기준 4조 원 늘어 7월(3조 5,000억 원)보다 커졌고, 신용대출은 4개월 만에 감소(-5,000억 원)로 돌아섰습니다

    오늘의 한 줄

    🧺 부동산 – 브라운스톤월곡센트럴 1순위 61.9대 1(27가구에 1,672건), 목동윤슬자이 평균 5.8대 1(651실에 3,788건, 최고 32대 1). 당첨자 발표는 윤슬자이 11일, 월곡 16일

    ※ 이 코너는 그날 알아 둘 돈 뉴스 하나를 쉽게 정리하는 자리이고, “그래서 나는?”은 제가 제 상황에서 한 생각입니다. 투자와 대출 판단은 각자의 사정에 맞게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숫자는 글을 쓰는 시점 기준이며, 출처 기사와 기관 발표가 원문입니다.

    ▶ 함께 보면 좋은 글: 코스피 6,995, 두 달 반 만에 돌아온 7,000 문턱
    ▶ 함께 보면 좋은 글: 9월에 또 오는 재산세 고지서 – 7월과 무엇이 다르고, 1주택이면 얼마나 줄어드나

    두 단지의 당첨자 발표와 계약 결과는 나오는 대로 이 코너에서 이어 전하겠습니다. 한 주의 뉴스는 토요일 ‘이번 주 세 바구니’에서 바구니 세 개로 다시 정리합니다.

    세 바구니 머니랩 | 오늘의 한 바구니 2호

  • 오늘의 한 바구니 1호 (9월 9일) – 국제유가 100달러 턱밑, 다우 1.18% 하락… 기름값·물가·금리로 이어지는 하룻밤

    오늘의 한 바구니 1호 – 2026년 9월 9일, 국제유가 100달러 턱밑·뉴욕증시 하락, 세 바구니 머니랩 표지

    안녕하세요, 세 바구니 머니랩입니다.
    이 블로그는 부동산·주식·세금과 금융, 세 바구니에 돈을 나눠 담는다는 뜻으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오늘부터는 평일 아침마다 그 세 바구니 가운데 하나를 골라 뉴스 한 건을 담는 코너를 시작합니다. 이름은 ‘오늘의 한 바구니’입니다.

    방식은 단순합니다. 그날 내 돈과 이어지는 뉴스 하나를 고르고, 네 줄 요약 → 출처 → “그래서 나는?” 순서로 적습니다. 마지막 문단은 전문가의 전망이 아니라, 같은 뉴스를 읽은 한 사람이 무엇을 확인했는지 남기는 기록입니다. 첫 회에 담은 뉴스는 밤사이 국제유가가 100달러 코앞까지 오르고 뉴욕증시가 내린 일입니다. 주식에서 끝나지 않고 주유소 기름값, 물가, 대출 이자까지 이어지는 뉴스라서 골랐습니다.

     

    오늘의 바구니 · 주식 — 브렌트유 97.92달러, 다우 -1.18%: 중동 긴장이 다시 숫자로 나타난 밤

    ✔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세 지수가 모두 내렸습니다. 다우 52,786.07(-628.18포인트, -1.18%), S&P500 7,673.52(-0.58%), 나스닥 26,421.41(-0.32%)
    ✔ 원인은 기름값입니다. 브렌트유 배럴당 97.92달러(+0.95%), 장중 99.45달러까지 올라 100달러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WTI는 93.03달러(+1.69%). 7월 24일 이후 최고치이고 9월 들어 8% 넘게 올랐습니다
    ✔ 중동에서 두 가지 일이 겹쳤습니다.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정유 시설과 군 기지를 공격했고, 미군은 호르무즈 해협 근처에서 이란 유조선을 타격했습니다. 원유가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가 동시에 막힐 수 있다는 걱정이 가격을 밀어 올렸습니다
    ✔ 앞으로 일주일이 고비입니다. 10일 미국 8월 생산자물가(PPI), 11일 소비자물가(CPI), 15~16일 연준 회의(FOMC). 기름값 상승은 물가 상승으로, 물가 상승은 금리 인상 압력으로 이어집니다. 반도체는 예외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30% 올랐습니다

    출처 · 이투데이 「뉴욕증시, 중동 긴장ㆍ유가 상승에 하락⋯다우 1.18%↓ [종합]」(9.9), 서울경제 「후티-사우디 난타전에 유가 100달러 육박…뉴욕증시 ‘털썩'[데일리국제금융]」(9.9), 헤럴드경제 「호르무즈 이어 홍해까지 막혀…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턱밑 ‘초비상’」(9.9), 한국경제 「중동 전운 확산에 유가 100달러 육박」(9.8), EBN 「미 증시 일제히 하락 마감…다우 1% 넘게 밀려」(9.9), 머니투데이 「반도체 훈풍에 7천 향하던 코스피, 유가에 발목…”경계심리 계속”」(9.8), EBN 「주유소 기름값 16주째 하락…휘발유 1860원·경유 1845원」(9.5)

    그래서 나는?
    유가 뉴스를 읽을 때 저는 내 돈에 닿는 순서대로 생각합니다. 첫째는 주식입니다. 어제 코스피가 장중 7,171까지 갔다가 6,954로 내려온 이유 가운데 하나가 오후에 오른 유가였습니다. 지난주 코스피 6,995, 두 달 반 만에 돌아온 7,000 문턱 글에서 외국인 순매수 방향을 보겠다고 적었는데, 오늘부터는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넘는지도 같이 보려고 합니다. 반도체가 미는 힘과 기름값이 누르는 힘이 한 장에서 부딪히는 날이라 지수보다 이 두 가지가 더 말해 줄 것 같습니다. 둘째는 주유소입니다. 9월 첫째 주 전국 휘발유 평균은 리터당 1,860원으로 16주째 내리는 중이었는데, 국제유가는 보통 2~3주 뒤에 주유소 가격에 반영됩니다. 그러니 이달 하순에는 기름값이 방향을 바꿀 수 있다고 보고, 오피넷(opinet.co.kr)에서 동네 주유소 값을 확인한 뒤 주유 시점을 정하려고 합니다. 셋째는 금리입니다. 유가 → 물가 → 금리로 옮겨 가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한국은행은 이미 7월과 8월 두 달 연속 기준금리를 올려 3.00%가 된 상태입니다. 변동금리 대출이 있다면 다음 금리 변경일이 언제인지 확인해 두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그리고 이번 주는 11일 미국 소비자물가가 나오기 전까지 하루 등락에 반응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것은 제 상황에서 제가 한 선택이고,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권하는 글은 아닙니다.
     

    함께 본 뉴스 두 줄

    · 부동산 – 주택산업연구원의 9월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전국 86.3으로 전달보다 6.9포인트 내렸고, 서울은 93.9로 두 달 연속 100을 밑돌았습니다. 대출 규제와 금리 상승으로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진 것이 이유로 꼽혔습니다
    · 세금·금융 – 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9월 3일 기준 781조 3,900억 원으로 8월 말보다 7,276억 원 줄어 6개월 만에 감소했지만, 정책대출을 빼면 오히려 1,087억 원 늘었습니다. 오늘(9일) 오후 금융위원회가 8월 가계대출 동향(잠정)을 발표합니다

    출처 · 이투데이 「9월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86.3…수도권 2달 연속 기준선 밑돌아」(9.8), 파이낸셜뉴스 「9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 86.3…수도권 3개월 연속 내리막」(9.8), MBC 「5대 은행 가계대출 반년 만에 감소‥정책대출 빼면 증가세 지속」(9.6), 신아일보 「5대 은행 가계대출, 6개월 만에 감소…정책대출 빼면 오히려 늘었다」(9.6), 뉴스핌 「이번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9.7~9.11)」(9.4)

     

    오늘의 한 줄

    🧺 주식 – 브렌트유 97.92달러(장중 99.45달러), 다우 -1.18%. 유가는 주식 → 기름값 → 물가 → 금리 순서로 내 돈에 닿습니다. 이번 주 고비는 11일 미국 CPI

    ※ 이 코너는 그날 꼭 알아 둘 돈 뉴스 하나를 쉽게 정리해 드리는 자리이고, “그래서 나는?”은 제가 제 상황에서 한 생각입니다. 투자와 대출 판단은 각자의 사정에 맞게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숫자는 글을 쓰는 시점 기준이며, 출처 기사와 기관 발표가 원문입니다.

    ▶ 함께 보면 좋은 글: 코스피 6,995, 두 달 반 만에 돌아온 7,000 문턱
    ▶ 함께 보면 좋은 글: 9월에 또 오는 재산세 고지서 – 7월과 무엇이 다르고, 1주택이면 얼마나 줄어드나

    어제 접수한 브라운스톤월곡센트럴과 목동윤슬자이 청약은 경쟁률과 당첨자 발표(11일)가 확인되는 대로 이어서 전하겠습니다. 한 주의 뉴스는 토요일 ‘이번 주 세 바구니’에서 바구니 세 개로 다시 정리합니다.

    세 바구니 머니랩 | 오늘의 한 바구니 1호

  • 9월 재산세, 카드로 내면 얼마나 아낄까 – 카드사 8곳 9월 무이자 혜택 확인 결과, 전자송달 공제·분납, 그리고 내 재산세 계산기

    9월 재산세, 카드로 내면 얼마나 아낄까 — 카드사 8곳 9월 무이자 혜택 확인 결과, 전자송달 공제·분납, 재산세 계산기 (세 바구니 머니랩)

    안녕하세요, 세 바구니 머니랩입니다.
    9월 재산세 납부기간이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입니다. 고지서를 받고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카드로 내면 뭐가 남나」인데, 카드사마다 안내가 달라 헷갈려요. 그래서 카드사 8곳의 9월 이벤트 페이지를 하나씩 열어 확인했습니다(9월 8일 기준). 아래쪽에는 공시가격 하나로 7월·9월 고지액이 나오는 계산기도 넣었어요.

    ―――――――――――――――――――――

    원문 먼저 보시려면

    📄 지방세법 시행령 제109조 — 2026년 공정시장가액비율
    📄 법제처 생활법령 — 재산세 납기·분할납부·물납
    🏠 위택스 — 재산세 고지·납부 조회
    🏠 위택스 — 자동납부 신청 · 지역별 세액공제 금액

    카드사 혜택은 매달 바뀝니다. 결제 직전에 카드사 앱의 세금 납부 화면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

    바쁘시면 이 다섯 줄

    ● 재산세는 지방세라 카드 수수료가 0원입니다. 국세는 0.7%예요
    ● 9월 전액 무이자는 우리·BC(페이북) 2~3개월. 나머지는 6·10·12개월 부분 무이자
    ● 삼성·NH농협은 9월 세금 행사가 없습니다
    ● 세금 결제는 실적·포인트 적립에서 빠지고, 취소와 할부 변경이 안 됩니다
    ● 전자송달·자동납부를 걸면 서울은 고지서마다 1,600원을 깎아 줍니다

    ―――――――――――――――――――――

    1. 카드로 내기 전에 알아 둘 세 가지

    첫째, 수수료. 국세를 카드로 내면 납세자가 납부대행수수료를 냅니다 — 신용카드 0.7%(영세 가맹점 0.4%, 대규모 0.8%), 체크카드 0.4%. 그런데 재산세·자동차세·취득세 같은 지방세는 수수료가 없어요. 100만원을 카드로 내면 100만원이 나갑니다.

    둘째, 실적. 세금 납부는 대부분 카드사가 실적·포인트 적립에서 뺍니다. KB국민·우리·하나는 안내문에 명시돼 있어요. 「이번 달 실적 채우려고」 카드로 내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셋째, 되돌리기. 세금 카드 결제는 취소가 안 되고 할부 개월 변경도 안 됩니다. 개인 신용카드 5만원 이상이 할부 조건이에요. 한 번 누르면 끝이니, 개월 수를 정하고 누르셔야 합니다.

    ―――――――――――――――――――――

    2. 카드사별 9월 혜택 —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으로

    금융결제원 인터넷지로가 9월 1일에 올린 「지방세 납부 신용카드 무이자할부 기간 안내」에 이름이 오른 카드사는 우리·현대·하나·KB국민·신한·롯데·BC(페이북)·JB입니다. 여기에 삼성·NH농협까지 더해 각 카드사 이벤트 페이지를 9월 8일에 직접 열어 봤어요.

    카드사 8곳 9월 세금 납부 무이자 혜택 표 — 우리·BC 2~3개월 전액 무이자, 현대·KB국민·하나·신한·롯데 6·10·12개월 부분 무이자, 삼성·NH농협 행사 없음 (2026년 9월 8일 확인)

    카드사전액 무이자부분 무이자기간
    우리카드세금 2~3개월6·10·12개월 (6: 1~3회차 부담 / 10: 1~5 / 12: 1~6)1/1~9/30
    BC카드(페이북)국세·지방세 2~3개월6·10·12개월 (수협·광주은행 BC 제외)7/1~9/30
    현대카드없음6·10·12개월 (6: 1~3회차 부담 / 10: 1~5 / 12: 1~6)1/1~9/30
    KB국민카드없음 — 안내문에 「세금업종 무이자할부 제외」6·10·12개월 (6: 1~3회차 / 10·12: 1~5회차 부담)9월
    하나카드없음6·10·12개월 (6: 4회차부터 / 10: 5회차부터 / 12: 6회차부터 면제, 하나BC 제외)9월
    신한카드없음슬림할부 6·10·12개월 (앞 회차 이자 부담)9월
    롯데카드없음6·10·12개월 일부 회차 (인터넷지로 안내 기준, 회차는 앱 결제 화면에서 확인)7/1~9/30
    삼성카드없음없음 — 9월 할부 혜택 업종표에 세금 없음—
    NH농협카드없음없음 — 세금 무이자 행사 2025년 12월 31일 종료—

    「부분 무이자」는 앞 몇 회차 이자를 내가 내고 뒤 회차 이자를 카드사가 대신 내는 방식입니다. 6개월 부분 무이자에서 1~3회차 부담이면, 실제로는 3개월치 이자를 내는 셈이에요.

    정리하면 — 9월에 이자를 한 푼도 안 내고 나눠 내려면 우리카드나 BC 페이북으로 2~3개월입니다. 그 외 카드는 6개월로 나누되 앞 회차 이자를 감안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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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카드 말고도 아끼는 법 네 가지

    ① 전자송달 + 자동납부 세액공제 — 고지서를 종이 대신 이메일·앱으로 받고(전자송달) 자동납부를 신청하면 고지서 1장당 세액을 깎아 줍니다. 서울은 각 800원, 합쳐 1,600원. 다른 지자체는 250~1,000원으로 다르고, 위택스 자동납부 신청 화면에 지역별 금액이 나옵니다. 재산세·자동차세·주민세 고지서마다 적용되니 한 번 걸어 두면 매년 돌아와요.

    ② 카드 포인트로 내기 — 위택스·서울 ETAX에서 결제할 때 카드 포인트를 먼저 쓸 수 있습니다. 몇천 포인트라도 세금에 쓰면 현금이 됩니다.

    ③ 분할납부 — 재산세 납부세액이 250만원을 넘으면 납부기한 뒤 3개월 이내로 나눠 낼 수 있습니다(지방세법 제118조). 500만원 이하면 250만원 초과분을, 500만원 초과면 절반 이하를 뒤로 미룹니다. 위택스 → 신청 → 재산세 분할납부.

    ④ 물납 — 납부세액이 1천만원을 넘으면 부동산으로 낼 수 있습니다(제117조). 흔치 않지만 제도는 있어요.
    ⚠ 반대로 기한을 넘기면 3% 가산금이 붙고, 45만원 이상이면 매달 0.66%가 더 붙습니다. 카드 무이자보다 훨씬 비싼 이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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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내 재산세는 얼마일까 — 계산기

    공시가격과 1주택 여부를 넣으면 재산세·도시지역분·지방교육세와 7월·9월 고지액이 나옵니다.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주소로 찾으시면 돼요.

    🧮 주택 재산세 계산기 (2026)
    공시가격과 1주택 여부를 고르면 재산세·도시지역분·지방교육세와 7월·9월 고지액이 나옵니다. 상한과 감면은 넣지 않은 산출세액이에요.
    공시가격 조회 ↗
    지방세법 제111조·제111조의2·제112조·제115조·제151조, 시행령 제109조(2026년) 기준. 과세표준상한(5%)·세부담상한(105~130%)·감면·탄력세율·지역자원시설세는 넣지 않았습니다. 세액은 10원 미만을 버립니다. 본 계산기를 통한 값은 참고용으로 실제 세액은 전문세무사와 상의하세요.

    계산은 다섯 줄이에요. 공시가격 5억, 1세대 1주택이면 —
    ① 과세표준 = 5억 × 44% = 2억 2,000만원
    ② 재산세 = 12만원 + (2억 2,000만 − 1억 5,000만) × 0.2% = 26만원
    ③ 도시지역분 = 2억 2,000만 × 0.14% = 30만 8,000원
    ④ 지방교육세 = 26만 × 20% = 5만 2,000원
    ⑤ 합계 62만원 → 7월 31만원 · 9월 31만원

    비율은 1세대 1주택이면 공시가격 3억 이하 43%, 6억 이하 44%, 그 위는 45%예요. 9억을 넘어도 45%입니다 — 시행령 제109조에 「9억원을 초과하는 주택을 포함한다」고 적혀 있어요. 다만 세율의 특례(0.05%p 낮은 세율)는 9억 이하까지라, 9억에서 151만 2,000원이던 것이 9억 100만원이 되면 175만 5,010원으로 24만원이 뜁니다. 1주택이 아니면 비율이 60%라 같은 5억이 110만 4,000원, 두 배에 가깝습니다.

    공시가격별 주택 재산세 조견표 2026 — 연간 합계(재산세+도시지역분+지방교육세)와 9월 고지 예상. 1세대 1주택: 1억 8.6만(7월 한 번) 2억 18.8만(7월 한 번) 3억 29.9만 4억 45.3만 5억 62.0만 6억 78.7만 7억 100.8만 8억 126.0만 9억 151.2만 10억 203.4만 12억 259.2만 15억 342.9만 20억 482.4만. 그 외(2주택 이상·법인): 1억 15.6만(7월 한 번) 2억 34.8만 3억 57.6만 4억 84.0만 5억 110.4만 6억 147.6만 7억 184.8만 8억 222.0만 9억 259.2만 10억 296.4만 12억 370.8만 15억 482.4만 20억 668.4만. 도시지역 주택 기준, 1주택 9억 초과는 비율 45%에 표준세율, 상한 두 가지(과세표준 5%·세부담 105~130%)와 감면은 넣지 않음. 10원 미만 버림.

    고지서가 계산과 다른 이유방향
    과세표준상한 — 2024년부터 올해 과세표준은 작년 과세표준에 올해 과세표준의 5%를 더한 값을 넘지 못합니다적게 나옵니다
    세부담상한 — 세액이 작년 재산세액의 105%·110%·130%(공시가격 3억·6억 기준)를 넘지 못합니다. 2028년까지 유지적게 나옵니다
    지역자원시설세 — 계산기에 없는 별도 줄이 고지서에 붙습니다조금 더 붙습니다
    1세대 1주택 판정 — 세대 전원 기준. 배우자 명의 집이 있으면 특례가 빠집니다많이 나옵니다
    공동명의 — 집 한 채 값으로 계산한 뒤 지분대로 나눠 각자 고지. 공시가격을 반으로 넣으면 실제보다 적게 나옵니다각자 절반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많이 올라, 서울 고지서는 위 계산보다 적게 나오는 집이 흔할 거예요. 그래서 이 계산기는 「이보다 많이 나오면 이상하다」는 위쪽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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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위택스에서 할 일 — 조회, 납부, 신청

    고지서 조회·납부 — 위택스 → 납부 → 지방세 납부대상에서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하면 9월분 재산세가 보이고, 카드·계좌·포인트로 바로 낼 수 있습니다. 서울은 ETAX(etax.seoul.go.kr)에서도 같아요.
    전자송달 신청 — 위택스 → 신청 → 전자송달. 다음 고지서부터 이메일·앱으로 옵니다.
    자동납부 신청 — 위택스 → 신청 → 자동납부. 카드 자동납부도 됩니다. 이 둘을 같이 걸어야 공제가 1,600원(서울)이에요.
    분할납부 신청 — 250만원 초과일 때. 위택스 → 신청 → 재산세 분할납부, 또는 정부24.

    위택스 고지서 조회·납부 ↗ 전자송달 신청 ↗ 자동납부 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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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정리

    지방세는 카드 수수료 0원. 9월 전액 무이자는 우리·BC 2~3개월, 나머지는 6개월 부분 무이자. 전자송달·자동납부를 걸면 1,600원(서울) 공제. 250만원 넘으면 분납. 내 고지액은 위 계산기로 위쪽 기준을 잡고, 9월 30일까지 냅니다.

    다음 편은 세금 계산기 ② 취득세입니다. 집을 살 때 1~3%, 다주택 중과, 생애최초 감면을 한 화면에 담아 볼게요.

    📌 9월에 또 오는 재산세 고지서 — 7월과 무엇이 다르고, 1주택이면 얼마나 줄어드나
    📌 종부세 9억 축소, 한 달 만에 없던 일로
    📌 등록임대주택 자동말소 후 매도, 2027년 말까지 팔아야 하는 이유

    카드 혜택은 2026년 9월 8일 각 카드사 이벤트 페이지와 금융결제원 인터넷지로 9월 1일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했으며,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지방세법 제111조·제111조의2·제112조·제115조·제151조와 시행령 제109조(2026년)를 따르고, 과세표준상한·세부담상한·감면·탄력세율·지역자원시설세는 넣지 않은 산출세액입니다. 본 계산기를 통한 값은 참고용으로 실제 세액은 전문세무사와 상의하세요.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개별 세무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9월에 또 오는 재산세 고지서 – 7월과 무엇이 다르고, 1주택이면 얼마나 줄어드나 (2026년 9월 16~30일)

    9월에 또 오는 재산세 고지서 – 납부기간 9월 16~30일과 고지서 구성, 세 바구니 머니랩 표지

    안녕하세요, 세 바구니 머니랩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두 번째 바구니인 주식을 다뤘는데, 오늘은 다시 첫 번째 바구니인 부동산으로 돌아옵니다.

    9월 중순이 되면 우편함에 얇은 봉투가 하나 들어옵니다. 재산세 고지서예요. 그런데 이 고지서를 두고 매년 같은 질문이 반복됩니다. “7월에 이미 냈는데 왜 또 오지?” 그리고 반대로 “이웃집은 왔다는데 우리 집은 왜 안 오지?” 둘 다 잘못된 게 아니라, 재산세가 원래 그렇게 설계돼 있어서 생기는 일입니다.

    저는 임대주택을 보유하면서 이 고지서를 여러 해 받아 왔는데, 처음에는 맨 아래 금액만 보고 그대로 냈습니다. 그런데 고지서를 한 줄씩 뜯어보면 확인해야 할 것과 줄일 수 있는 것이 생각보다 분명하게 나뉘어 있어요. 납부기간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정리해 두겠습니다.

     

    세 줄로 먼저

    ✔ 납부기간은 9월 16일(수)부터 30일(수)까지. 9월에 내는 것은 주택분의 나머지 절반과 토지분 전액이고, 주택분 1년치가 20만 원 이하면 7월에 끝나 고지서가 오지 않습니다
    ✔ 1세대 1주택이면 공정시장가액비율(60% → 43~45%)과 세율(0.05%p 인하)이 함께 적용돼, 공시가 3억 아파트 기준 1년치가 57.6만 원에서 29.9만 원으로 낮아집니다
    ✔ 전자고지·자동이체 최대 1,600원 공제, 카드 수수료 0원, 250만 원 초과 시 무이자 분납. 반대로 하루만 늦어도 3%가 붙습니다
     

    1. 7월에 냈는데 9월에 또 오는 이유

    재산세는 1년에 두 번 부과되지만, 같은 세금을 반으로 쪼갠 것이 아닙니다. 7월과 9월은 과세 대상이 다릅니다.

    시기 무엇에 부과되나
    7월 16~31일주택분 재산세의 절반 + 건축물(상가·사무실 등) 전액 + 선박·항공기
    9월 16~30일주택분 재산세의 나머지 절반 + 토지분 전액 (건축물은 없음)

    그래서 아파트 한 채만 보유한 분은 7월 고지서와 9월 고지서 금액이 거의 같습니다. 반면 나대지나 상가 부속 토지를 가진 분은 9월 고지서가 훨씬 클 수 있어요. 토지분은 나누지 않고 9월에 한꺼번에 나오기 때문입니다.

    📌 9월에 고지서가 안 왔다면
    대부분 정상입니다. 주택분 재산세 1년치가 20만 원 이하면 나눠 걷지 않고 7월에 한 번에 부과하거든요. 이미 올해 몫을 다 내신 겁니다. 다만 이사나 주소 변경으로 우편물을 못 받았을 가능성도 있으니, 확실히 하려면 위택스에서 조회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2. 고지서 한 장을 뜯어보면

    9월 재산세 고지서 구성 – 7월과 9월 부과 대상 비교, 재산세 본세와 도시지역분, 지방교육세

    고지서를 보면 금액이 한 줄이 아니라 여러 줄로 나뉘어 있습니다. 낯선 이름이 섞여 있어서 “이건 또 무슨 세금이지?” 싶어지는데, 정리하면 세 가지입니다.

    · 재산세 본세 — 과세표준에 세율(0.1~0.4%)을 곱한 금액. 흔히 말하는 재산세가 이것입니다
    · 재산세 도시지역분 — 도시지역에 있는 재산이면 과세표준의 0.14%가 추가됩니다. 도로·공원 같은 도시계획 사업 재원이에요
    · 지방교육세 — 재산세 본세의 20%(도시지역분은 빼고 계산합니다)

    이 셋을 합친 금액이 맨 아래 “납부할 세액”입니다. “재산세율이 0.1%라던데 왜 이렇게 나왔지?” 하는 순간이 생기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본세만 보면 크지 않은데, 도시지역분과 지방교육세가 얹히면서 체감 금액이 훌쩍 커집니다. 아래 계산 예시를 보면 도시지역분이 본세보다 큰 경우도 있습니다.

    아파트라면 여기에 지역자원시설세(소방 관련)가 더 붙어 나오기도 합니다. 고지서에 항목별로 표시되니, 합계만 보지 마시고 한 번은 각 줄을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3. 6월 1일 하루가 1년치를 가릅니다

    금액이 정해지는 순서는 세 단계로 단순합니다.

    1단계 올해 공시가격을 확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조회)
    2단계 공시가격 × 공정시장가액비율 = 과세표준
    3단계 과세표준 × 세율 + 도시지역분 + 지방교육세 = 납부할 세액

    2단계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이 낯설게 느껴지실 텐데, 뜻은 간단합니다. 공시가격 전부에 세금을 매기지 않고 그중 일정 비율만 놓고 계산한다는 의미예요. 주택은 60%, 토지와 건축물은 70%입니다. 공시가격 3억 원짜리 집이라면 1억 8,000만 원을 기준으로 세금을 계산하는 셈이죠.

    그리고 반드시 기억하실 것이 과세기준일 6월 1일입니다. 6월 1일에 그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던 사람이 그해 재산세를 전부 부담합니다. 6월 2일에 팔았더라도 올해 몫은 판 사람이 내고, 5월 31일에 샀다면 산 사람이 1년치를 다 냅니다. 매매 계약에서 잔금일을 6월 1일 앞뒤로 조정하는 협상이 오가는 이유가 바로 이 하루 때문이에요.

    공시가격이 올라도 세금이 그만큼 뛰지는 않습니다
    급격한 세 부담 증가를 막는 장치가 두 가지 작동합니다. 과세표준상한제는 과세표준이 전년보다 일정 폭(상한율 5% 범위) 이상 오르지 못하게 막고, 세부담상한제는 전년 대비 세액을 공시가 3억 이하 105%, 3~6억 110%, 6억 초과 130%까지로 제한합니다. 공시가격이 크게 뛴 해에도 세금은 계단을 밟듯 올라가도록 설계돼 있어요.
     

    4. 1주택에 붙는 두 겹의 혜택

    1세대 1주택 재산세 혜택 비교 – 공시가 3억 아파트 기준 일반 57.6만 원 대 특례 29.9만 원, 전자고지 자동이체 등 절약 방법

    1세대가 주택 한 채만 보유하고 있으면 서로 다른 두 가지 혜택이 겹쳐서 적용됩니다.

    첫째 · 공정시장가액비율이 낮아집니다
    일반 주택 60% → 1주택은 공시가격 3억 이하 43%, 3억 초과 6억 이하 44%, 6억 초과 45%

    둘째 · 세율이 낮아집니다
    공시가격 9억 원 이하 1세대 1주택은 표준세율에서 0.05%p를 인하

    말로만 들으면 와닿지 않으니 숫자로 보겠습니다. 도시지역에 있는 공시가격 3억 원 아파트 한 채를 기준으로 한 1년치 세액입니다.

    구분 일반 세율 1세대 1주택 특례
    과세표준1억 8,000만 원 (60%)1억 2,900만 원 (43%)
    재산세 본세27만 원9만 9,000원
    지방교육세5만 4,000원1만 9,800원
    도시지역분25만 2,000원18만 600원
    1년치 합계약 57만 6,000원약 29만 9,000원

    1년치가 약 48% 낮아집니다. 9월 고지서는 이 가운데 주택분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이 되고요. 같은 집, 같은 공시가격인데 “1세대 1주택으로 인정되느냐” 하나로 이만큼 갈립니다.

    📌 1주택인데도 혜택이 빠질 수 있습니다
    집이 한 채라고 해서 무조건 자동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세대원 중 다른 사람 명의의 주택이 있거나, 세대 분리가 서류상 정리되지 않았거나, 주택 수 판정에 들어가는 물건이 함께 있으면 특례에서 빠질 수 있어요. 고지서의 과세표준이 공시가격의 43~45% 수준인지 확인해 보면 적용 여부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60% 수준이라면 특례가 빠진 것이니, 관할 구청·시청 세무부서에 확인을 요청해 보세요.
     

    5. 같은 세금을 조금 덜 내는 법

    세액 자체를 깎을 수는 없지만, 제도를 챙기면 몇 가지는 아낄 수 있습니다.

    ✔ 전자고지 + 자동이체 = 최대 1,600원 공제 — 종이 고지서 대신 문자·이메일로 받는 전자고지와 자동이체는 각각 세액공제 대상입니다. 지자체마다 다르지만 보통 각 800원, 둘 다 신청하면 최대 1,600원이에요. 한 번 신청하면 매년 자동 적용되고, 고지서를 놓쳐 연체하는 일도 함께 막아 줍니다
    ✔ 카드로 내도 수수료가 0원 — 국세는 카드 납부 시 0.4~0.8%의 수수료를 부담해야 하지만, 지방세인 재산세는 수수료가 없습니다. 카드사별로 2~3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는 곳도 많으니 결제 화면에서 조건을 확인해 보세요
    ✔ 250만 원 초과분은 무이자 분납 — 고지서 한 장의 세액이 250만 원을 넘으면 나눠 낼 수 있습니다. 250만~500만 원이면 250만 원 초과분을, 500만 원을 넘으면 세액의 절반까지 미룰 수 있고 이자는 붙지 않아요. 다만 신청은 납부기한인 9월 30일까지 직접 해야 하고 자동으로 되지 않습니다
    ✔ 고지서가 없어도 조회는 됩니다 — 위택스(wetax.go.kr), 서울은 이택스(etax.seoul.go.kr)에서 로그인하면 바로 조회·납부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은 스마트위택스 앱, 서울은 STAX 앱을 쓰시면 됩니다
    ⚠ 하루만 늦어도 3%입니다
    10월 1일이 되는 순간 3%의 가산금이 붙습니다. 하루가 늦든 열흘이 늦든 동일하게 3%예요. 여기에 세액이 45만 원 이상이면 이후 매월 0.66%씩 최대 60개월까지 추가됩니다. 100만 원짜리 고지서를 반년 두면 7만 원 가까이 늘어나는 셈입니다. 올해는 추석 연휴가 9월 24일부터 시작되니, 연휴 전에 처리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6. 8월 26일 개편안 – 내년 이후의 이야기

    위에서 설명한 1세대 1주택 세율 특례(0.05%p 인하)는 기한을 정해 두고 운영해 온 한시 제도입니다. 그런데 지난 8월 26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에 이 특례를 2029년까지 3년 더 연장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같은 개편안에는 40세 미만 청년의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한도를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올리고 대상에 오피스텔을 포함하는 내용도 들어갔어요.

    📌 아직 확정된 내용이 아닙니다
    입법예고를 거쳐 10월 말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고, 국회 심사 과정에서 내용이 바뀔 수 있습니다. 올해 9월 고지서에는 아무 영향이 없고, 내년 이후 재산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지난번 종부세 개편안이 발표 한 달 만에 상당 부분 되돌아간 것을 보면, 국회를 통과하기 전까지는 확정으로 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 줄 정리
    9월 재산세는 16일부터 30일까지, 주택분의 나머지 절반과 토지분 전액을 냅니다.
    1세대 1주택 특례가 제대로 적용됐는지 고지서에서 확인하시고, 전자고지·자동이체·카드 무이자까지 챙기면 같은 세금도 조금은 덜 부담스럽습니다.

    ※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세액은 지자체가 발송한 고지서와 위택스 조회 결과가 기준입니다. 특례 적용이나 감면 여부처럼 판단이 필요한 사항은 관할 구청·시청 세무부서(지방세과)에 문의하시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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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글은 10월 양도소득세 신고 준비로 이어집니다. 임대주택을 팔고 나서 실제로 신고를 준비하며 챙긴 서류와 순서를 정리해 볼게요.

    세 바구니 머니랩 | 첫 번째 바구니, 부동산

    참고 자료
    · 행정안전부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 (2026.8.26 발표, 입법예고 8.27부터 27일간, 국회 제출 10월 말 예정) — 1세대 1주택 재산세 세율 특례 2029년까지 연장, 청년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 한도 200만→300만 원·오피스텔 포함
    · 한국세정신문 (2026.4.22) — 1주택자 공정시장가액비율 43~45% 2026년에도 유지, 시행령 개정 6월 1일 시행
    · 서울 서초구청 세금 안내 — 과세기준일 6월 1일, 납기(7월 16~31일 / 9월 16~30일), 주택 표준세율 0.1~0.4%, 도시지역분 0.14%, 지방교육세 20%, 공정시장가액비율(주택 60%·건축물 70%·토지 70%)
    · 제천시 보도자료 (2026.9.7) —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주택 2기분) 부과, 납부기한 9월 30일, 주택분 20만 원 이하 7월 일괄 부과
    · 한국세정신문 「9월 세무일지」 (2026.9.1) — 재산세 납부 9월 30일, 기한 초과 시 3% 가산세
    · 제이퍼·마이페이 재산세 안내 (2026.9) — 분할납부 250만 원 기준과 신청 방법, 연체 가산금 3%+월 0.66%(45만 원 이상, 최대 60개월), 지방세 카드 수수료 0원, 공시가 3억 1주택 세액 예시
    · 포천시 보도자료 (2026.8.26, 헤럴드경제) — 전자고지 800원·자동이체 800원, 두 가지 모두 신청 시 최대 1,600원 세액공제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신&김 뉴스레터 — 과세표준상한제(2024년 도입, 상한율 5%)와 세부담상한제(105·110·130%) 병행 적용
    · 법률신문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 – 주요 개정안」 (2026.9.3)
  • 코스피 6,995, 두 달 반 만에 돌아온 7,000 문턱 – 개인은 팔고 외국인·기관은 산 날, 주식 초보가 정리한 여섯 가지

    두 달 반 만에 돌아온 7,000 문턱 – 코스피 6,995.39, 세 바구니 머니랩 표지

    안녕하세요, 세 바구니 머니랩입니다.
    지금까지 이 블로그는 첫 번째 바구니인 부동산 이야기로만 채워졌는데, 오늘 처음으로 두 번째 바구니, 주식을 엽니다. 시작하는 날로 오늘을 고른 건 제가 아니라 시장이었어요. 9월 7일 월요일, 코스피가 하루에 4.61% 오르며 6,995.39에 멈췄습니다. 7,000까지 남은 거리가 4.61포인트. 두 숫자가 같은 날이었습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부동산은 오랫동안 직접 겪으며 배웠지만 주식은 아직 공부하는 단계예요. 그래서 이 글에는 “오른다, 내린다”는 전망이 없습니다. 대신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 7,000이 어떤 7,000인지, 초보인 제가 무엇을 확인했는지를 숫자와 함께 적었어요. 같은 자리에서 시작하는 분께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세 줄로 먼저

    ✔ 코스피 6,995.39 (+308.18p, +4.61%) — 7월 23일 이후 가장 높은 종가. 반도체가 끌었고(삼성전자 +5.68%, SK하이닉스 +8.26%), 개인은 6.8조 원을 팔고 외국인·기관이 5.2조 원을 샀습니다
    ✔ 이 7,000은 처음이 아닙니다. 5월 6일 처음 넘어 6월 19일 장중 9,385까지 갔다가, 7월 30일 5,593까지 떨어진 뒤 두 달 반 만에 돌아온 자리예요
    ✔ 넘어서 자리를 잡을지는 이번 주 미국 물가(9/10 PPI · 9/11 CPI)와 다음 주 FOMC(9/15~16)가 정합니다. 시장은 0.25%p 인상 확률을 58%로 보고 있어요
     

    1. 오늘의 숫자

    항목 2026년 9월 7일 마감
    코스피6,995.39 (+308.18p, +4.61%) · 시가 6,910.78
    코스닥822.19 (+1.07%)
    삼성전자 / SK하이닉스270,000원 (+5.68%) / 1,783,000원 (+8.26%)
    외국인 / 기관 / 개인 순매수+2조 5,869억 / +2조 6,327억 / −6조 8,212억
    원/달러 환율1,340.5원 (−9.9원, 원화 강세)

    이 표에서 제가 가장 오래 본 줄은 마지막 두 번째, 투자자별 순매수였습니다. 지수가 4.6% 오른 날 개인은 6조 8천억 원어치를 팔았고, 한 달여 만에 가장 큰 순매도였어요. 그 이야기는 4번에서 따로 합니다.

     

    2. 무엇이 올렸나 – AI 뉴스가 반도체로 건너온 하루

    출발점은 미국이었어요. 지난주 후반 오픈AI가 새 AI 모델 ‘GPT-6 아스트라’를 공개하고, 엔비디아가 AI 오픈소스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129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면서, 금요일(9월 4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3.38% 올랐습니다. 메모리 회사인 마이크론은 6.1%, 샌디스크는 11.9% 뛰었어요. “AI에 돈이 계속 들어간다 → 메모리 반도체가 더 팔린다”는 연결이 다시 살아난 것이죠.

    📌 우리 시장이 이 뉴스에 크게 반응하는 이유
    코스피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차지하는 무게가 워낙 커서, 메모리 반도체 뉴스 하나가 지수 전체를 움직입니다. 오늘도 두 종목이 각각 5.68%, 8.26% 오르면서 지수를 끌어올렸어요. 반대로 7월의 급락도 이 두 종목이 주도했습니다(삼성전자 7월 −21.41%, SK하이닉스 −35.17%). 코스피에 투자한다는 것은 상당 부분 반도체 경기에 투자하는 것과 같다는 사실을, 초보는 먼저 알고 있어야 한다고 느꼈어요.
     

    3. 어떤 7,000인가 – 5월 첫 돌파부터 오늘까지

    코스피가 걸어온 길 – 2025년 10월 4,000에서 2026년 6월 9,385, 7월 5,593, 9월 6,995까지

    “7,000 눈앞”이라는 제목만 보면 새 문이 열리는 것 같지만, 지난 1년을 펼쳐 보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날짜 종가 무슨 일
    2025.10.274,042.83사상 첫 4,000
    2026.1.27 / 2.255,084.85 / 6,083.86첫 5,000, 첫 6,000 — 한 달 간격
    2026.5.67,384.56사상 첫 7,000, 하루 +6.45%
    2026.6.17 / 6.198,864.24 / 장중 9,385.59종가 최고 / 장중 최고. 상반기 상승률 +101%
    2026.6.238,203.84 (−9.99%)하루 −910.71p, 역대 최대 하락폭. 서킷브레이커
    2026.7.305,593.567월 저점. 7월 한 달 −22.19%, 7월에만 서킷브레이커 4번
    2026.7.316,595.45 (+17.91%)하루 +1,001.89p, 역대 최대 상승률
    2026.8월6,257 → 6,977 → 6,8208.3 −5.12%로 출발, 8.14 6,977.94까지 회복했지만 7,000 앞에서 되돌림, 8.31 6,820.02
    2026.9.76,995.397월 23일 이후 최고 종가. 7,000까지 4.61p

    그러니 오늘의 7,000은 처음 열리는 문이 아니라 두 달 반 만에 다시 서 있는 자리입니다. 6월 종가 최고(8,864)에서 보면 아직 21% 아래, 7월 저점(5,593)에서 보면 25% 위. 같은 6,995라도 어디서 왔는지에 따라 전혀 다르게 읽히죠. 저처럼 여름에야 시장을 들여다보기 시작한 분이라면 이 표를 한 번은 보고 가셔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공부하다 눌러 적은 것 – 전망은 빗나갈 수 있다
    7월 말 증권사들이 내놓은 8월 코스피 예상 범위는 5,150~6,350이었어요. 실제 8월은 6,257(8월 3일)에서 시작해 6,977(8월 14일)까지 오르며 밴드 상단을 넘어섰고, 6,820으로 마쳤습니다. 전문가 전망이 이렇게 빗나가는 것을 처음 눈으로 확인한 뒤, 저는 “전망”보다 “일정과 숫자”를 보는 쪽으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4. 개인은 팔고 외국인·기관은 샀다 – 판단이 갈린 이유

    9월 7일 투자자별 순매수와 이번 주 일정 – 미국 PPI, CPI, FOMC

    오늘 개인 투자자는 코스피에서 6조 8,212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반대편에서 외국인이 2조 5,869억 원, 기관이 2조 6,327억 원을 순매수했어요. 지수가 크게 오른 날 개인이 크게 팔았다는 것은 “오른 김에 정리한 사람이 많았다”는 뜻이고, 언론은 이를 차익 실현이라고 부릅니다. 왜 갈렸는지는 정답이 있는 문제가 아니라서, 제가 이해한 만큼만 적어 둡니다.

    개인이 판 이유로 짚이는 것
    · 6~7월 급락 구간에서 산 분들에게 7,000 근처는 “본전”에 가까운 자리. 마음이 편해지는 가격에서 정리하는 건 자연스러운 행동
    · 6월 말 하루 −10%, 7월 말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를 겪은 뒤라 급등한 날 일단 줄이자는 심리

    외국인·기관을 산 이유로 짚이는 것
    · AI 투자 소식이 메모리 반도체 실적 기대로 바로 이어지는 구조
    · 원/달러 환율이 1,340원대로 내려와 원화가 강해지는 국면이면, 외국인은 주가 상승 외에 환차익도 기대할 수 있음

    여기서 조심할 점이 하나 있어요. 개인이 팔았으니 틀렸다, 외국인이 샀으니 맞다로 읽으면 안 됩니다. 각자 산 가격과 사정이 다르니까요. 저는 이 숫자를 “누가 옳았나”가 아니라 “지금 시장에 어떤 마음들이 섞여 있나”를 보는 창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5. 7,000 안착을 가르는 이번 주 일정

    넘어서 자리를 잡을지는 결국 미국 금리가 정한다는 게 오늘 증권사들의 공통된 이야기였어요. 유안타증권은 “9월의 핵심 변수는 금리이고, 최근 조정은 실적이 훼손돼서가 아니라 금리(할인율) 부담 때문”이라며, 이번 주 미국 물가 지표와 장기금리 방향이 7,000 안착을 가른다고 봤습니다.

    · 9월 10일(목) 미국 8월 생산자물가(PPI)
    · 9월 11일(금) 미국 8월 소비자물가(CPI) — FOMC 직전 마지막 물가 지표
    · 9월 15~16일 미국 FOMC — 현재 기준금리 3.50~3.75%, 시장은 0.25%p 인상 확률을 58%로 반영(9월 7일 기준)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8%, 5%에 가까워지는 중
    · 미국 발표는 우리 시간으로 다음 날 새벽 → 금요일(11일) 아침, 다음 주 월요일(14일), FOMC 결과가 나오는 다음 주 목요일(17일) 아침 장이 특히 출렁일 수 있음
    📌 금리가 오르면 왜 주가에 부담인가 (초보용 한 줄)
    주가는 “회사가 앞으로 벌 돈”을 지금 가치로 바꾼 값이에요. 금리가 오르면 그 미래의 돈을 지금 가치로 바꿀 때 더 많이 깎이기 때문에, 실적이 그대로여도 주가가 내려갈 수 있습니다. 증권사가 “할인율 부담”이라고 부르는 것이 이 이야기예요.
     

    6. 초보가 오늘 적어 둔 다섯 줄

    투자 권유가 아니라, 공부하는 사람이 스스로에게 남긴 메모입니다. 같은 처지라면 참고만 해 주세요.

    ✔ 지수보다 “누가 올렸나”를 본다 — 오늘 7,000 문턱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이 만들었어요. 지수를 산다는 건 반도체를 사는 것에 가깝다는 걸 알고 있어야 합니다
    ✔ 하루 5%가 흔한 해라는 걸 잊지 않는다 — 올해는 하루 −10%와 +18%가 모두 나왔고 서킷브레이커도 여러 번 걸렸어요. 레버리지 상품은 이 변동을 두 배로 받습니다
    ✔ 전망 대신 일정표를 먼저 본다 — 이번 주 목·금 미국 물가, 다음 주 FOMC. 결과가 나온 뒤 움직여도 늦지 않다는 게 제 원칙
    ✔ 환율을 같이 본다 — 외국인 수급은 환율과 함께 움직여요. 1,340원대가 유지되는지가 하나의 신호
    ✔ 급등한 날에는 결정하지 않는다 — 오늘 저는 매수·매도 버튼 대신 이 글을 썼습니다. 하루 4.6% 오른 날의 판단은 대개 마음이 앞서 있더라고요
    한 줄 정리
    코스피 6,995는 처음 만나는 7,000이 아니라 두 달 반 만에 돌아온 7,000이고, 개인은 팔고 외국인·기관은 샀습니다.
    넘어서 자리를 잡을지는 이번 주 미국 물가(9/10·9/11)와 다음 주 FOMC(9/15~16)가 정할 거예요.

    ※ 이 글은 특정 종목이나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하는 글이 아닙니다. 저는 투자 전문가가 아니라 같은 입장에서 공부하는 사람이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각자에게 있습니다. 숫자는 9월 7일 마감 기준 언론 보도를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 첫 번째 바구니(부동산) 글: 종부세 9억 축소, 한 달 만에 없던 일로 – 9월 1일 확정안에서 바뀐 것과 그대로인 것
    ▶ 첫 번째 바구니(부동산) 글: 등록임대주택 자동말소 후 매도, 2027년 말까지 팔아야 하는 이유

    다음 글은 다시 부동산으로 돌아가 9월 재산세를 정리합니다. 납부 기간(9월 16~30일), 카드 무이자, 250만 원 넘으면 분납, 올해 달라진 점까지 고지서가 오기 전에 미리 봐 둘 것들이에요.

    세 바구니 머니랩 | 두 번째 바구니, 주식

    참고 자료
    · 뉴스핌·아시아경제·머니투데이 마감 시황 (2026.9.7) — 코스피 6,995.39, +308.18p(+4.61%), 코스닥 822.19, 원/달러 1,340.5원
    · 경북도민일보·한국경제 (2026.9.7) — 투자자별 순매수(외국인 +2조 5,869억, 기관 +2조 6,327억, 개인 −6조 8,212억), 삼성전자 27만 원(+5.68%), SK하이닉스 178만 3천 원(+8.26%), 오픈AI GPT-6 아스트라 발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38%
    · 아시아경제·머니투데이 (2026.9.4) — 엔비디아, 허깅페이스 129억 달러 인수 발표
    · 이투데이 “한 달 반 막힌 7000 벽…美 물가·금리가 ‘박스피 탈출’ 가른다” (2026.9.7) — 7월 23일 이후 7,000 미달, 8월 14일 6,977.94, 9월 FOMC 인상 확률 58.4%, 미 10년물 4.78%, 유안타증권 이재원 연구원 코멘트
    · 파이낸셜뉴스 (2025.10.27) 4,042.83 · YTN (2026.1.27) 5,084.85 · 아시아경제 (2026.2.25) 6,083.86 · 뉴시스·전자신문 (2026.5.6) 7,384.56 · 헤럴드경제·뉴스핌 (2026.6.17) 8,864.24 · 한국경제 (2026.6.23) −9.99% 폭락
    · 파이낸셜뉴스·한국경제TV (2026.8.2~3) — 7월 −22.19%, 7월 31일 +17.91%(6,595.45), 7월 서킷브레이커 4회, 삼성전자 7월 −21.41%·SK하이닉스 −35.17%, 상반기 +101%, 증권사 8월 밴드 5,150~6,350
    · 비즈니스코리아 (2026.8.31) — 8월 31일 종가 6,820.02 · 나무위키 “코스피/역사/2026년” 연표 대조(종가·날짜 확인용)
    · 코인게이프 (2026.9.5) — 9월 FOMC 일정 9/15~16, 기준금리 3.50~3.75%, CME FedWatch 인상 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