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선도지구 4곳 한눈에 정리 – 가구 수 얼마나 늘고, 어떤 건설사가 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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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 바구니 머니랩입니다.

1기 신도시 재건축의 첫 주자, 분당 선도지구 4곳이 올해 1월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모두 마쳤어요.
이제 시공사 선정 단계로 넘어가는 시점이라, 현황을 표 하나로 정리해 봤습니다.


1. 30초 요약

핵심 요약

✔ 분당 선도지구는 양지마을 · 시범단지 · 샛별마을 · 목련마을 4곳
✔ 4곳 합쳐 현재 12,054가구 → 재건축 후 20,413가구 (약 1.7배)
✔ 가장 큰 곳은 양지마을(6,839가구), 가장 높은 곳은 시범단지(최고 65층)
✔ 3곳은 신탁 방식, 목련마을만 LH 공공 방식
✔ 삼성물산 · 현대건설 · GS건설 · 대우건설 등 대형 건설사가 관심


2. 4개 구역 현황표

사업지구성 단지시행 방식현재 가구재건축 후관심 건설사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대신자산신탁4,3926,839 (최고 37층)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시범단지우성·현대한국자산신탁3,7126,049 (최고 65층)현대건설, 삼성물산, DL이앤씨,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샛별마을동성·라이프·우방·삼부·현대하나자산신탁2,8435,050 (최고 49층)GS건설, 대우건설
목련마을대원·성환·두원·드래곤삼성그린·미원·화성·대진LH (공공)1,1072,475 (최고 35층)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 가구 수와 계획은 추진 과정에서 바뀔 수 있어요. (출처: 시사저널e 정리 자료)


3. 표에서 눈에 띈 것 세 가지

① 양지마을이 ‘대어’예요

현재 4,392가구에서 6,839가구로, 4곳 중 규모가 가장 커요.
이 한 곳의 공공기여 평가액만 약 1조 원 규모라고 해요.
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이 관심을 보이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② 시범단지는 ‘높이’로 승부

최고 65층 계획이라 분당의 스카이라인이 완전히 바뀌는 곳이에요.
관심 건설사도 5곳으로 가장 많아서 수주 경쟁이 가장 치열할 것 같아요.

③ 목련마을만 공공 방식

나머지 3곳은 신탁사가 시행을 맡고, 목련마을만 LH가 시행해요.
규모는 가장 작지만 공공 방식이라 속도나 조건이 어떻게 다를지 지켜볼 포인트예요.


4. 앞으로 일정은?

선도지구 4곳은 2024년 11월에 선정됐고, 2026년 1월에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모두 끝났어요.
다음 단계가 시공사 선정이고, 성남시가 밝힌 목표는 2035년 준공이에요.

시공사 선정 결과에 따라 브랜드와 사업 조건이 정해지니, 관심 있는 분들은 각 구역의 총회 일정을 챙겨보시면 좋겠어요.

저는 분당뿐 아니라 일산·평촌·산본·중동 선도지구가 같은 순서를 밟는지도 계속 따라가 볼 생각이에요.


마무리

핵심 요약

✔ 분당 선도지구 4곳, 12,054가구 → 20,413가구
✔ 규모는 양지마을, 높이는 시범단지, 방식은 목련마을(공공)이 포인트
✔ 2026년 특별정비구역 지정 완료 → 시공사 선정 → 2035년 준공 목표

1기 신도시 재건축은 앞으로 10년 부동산 시장의 큰 줄기 중 하나예요.
세 바구니 머니랩에서 단계마다 짧게 정리해 드릴게요.

세 바구니 머니랩 | 첫 번째 바구니,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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